고민상담

출장갔다온 사람한테 고생했다는 말 했냐고

따지는데 했든 안했든 그게 대수인가요

사사건건 시덥잖은 일까지 체크하는데

정상적인 사고인지 궁금하네요

관리자가 이런 사소한 것까지 체크하는게 정상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것 때문에 기분 나빠서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 그거를 빗대어서 이야기하는 거 같습니다 다른 것들 불만 사항도 있었는데 그때 딱 걸려서 그거를 이야기한 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다른 불만사항이 어떤건지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 자신에 감정을 타인에게 푸는 분들이 가끔 계세요. 관리자에게 뭐라고 할수가 없으니 무슨일이 또 있으신가보다하고 넘어가아죠. 화가 참 많으시다하고요.

  • 미친 관리자이네요.아무리 관리자라고 하더라도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것은 오지랍이 거나 마음에 들지않아서 시비거는것 같습니다.

  • 출장 갔다온 사람한테 고생했다는 말 했냐고 했든 안했든 그게 대수라고 생각하신다면 저 같은 경우는 그래도 대한민국은 예의상 하기라도 해야하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관리자가 그렇게 민감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힘듭니다 어떤 이유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죄송하다 하고 넘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또 다른 걸로 걸고 넘어질 수가 있기 때문이

  • 출장갔다가 온 사람한테는 고생했다 수고했다 말하는 것은 관례적이고 기본입니다 당연히 노고를 치하해 주어야하겠지요 그런데 너무 익숙하다보면 빠트릴수도 있습니다 출장다녀온 사람은 서운하게 느낄수 있겠고요, 그런데 그말을 못했다고 그걸 따지는 것은, 그것도 우스운 일입니다,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 출장갔다온 사람에게 고생했다라고 말하면 서로 좋았을텐데 이것을 나무라는 직장 상사도 그렇고 아무런 관심도 없는 부하직원도 좀 아쉽습니다.

  • 그 상사분의 스타일이 그런것 같네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출장 갔다가 온 사람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말을 건네는 것은 잘하는 좋은 일이긴 합니다.

    합리적인 일은 배운다 생각하고 따르는 것도 나쁘진 읺을것 같아요.

    내 상사라는 사실이 변하지 않을테니 받아들이는게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말한마디가 천냥빛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출장자 입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고생을 많이 했다고 느낄수 있는만큼

    고생했다라는 한마디 정도는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다양한 성향의 사람이 어울리는 사회이다

    보니 서로의 생각이 조금씩은 다를수

    있음도 인정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이고 참 굉장한 관리자네요 이런거 저런거 따질 시간에 업무 파악을 하는게 더 맞는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정말 무시하고 싶은 관리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