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 남자아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38개월남자아이를 키우고있는데요

요즘 언어가 엄청 늘면서 어른? 처럼 발화를 해요

영유아검진에서도 잘 크고잇다고 하셨고

언어쪽에 발달한 아이라더라구요!

요즘 유치원 다녀오면 얘기할때

한쪽눈을 더크게 뜨면서 우쭐하는 표정으로 표정이 다양해지는데

이시기에 그런가요? 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8개월이면 언어와 표현력이 빠르게 늘면서 표정과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시기입니다. 말을 하며 눈을 크게 뜨거나 우쭐한 표정을 짓는 것도 자신감을 표현하거나 어른을 따라 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 있습니다. 영유아검진에서도 발달이 좋다고 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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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영유아 검진 시 전문의 소견이 잘 크고 있다 라는 것은

    건강 상 큰 문제가 없음을 전달 하였으므로 아이가 무럭무럭 잘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 하겠습니다.

    언어 쪽에 발달한 아이 라고 하였다 라면

    언어적 발달의 향상이 더 두드러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 놀이 및 활동을 통해 다양함으로 창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표정 및 언어. 행동은 아이들의 자아가 성립되어지고. 자기주장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해 지면서

    다양한 감정. 기분. 느낌. 생각 등을 전달하고 표현함이 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38개월 전후의 아이들은 자아가 성장하고 성취감의 표현을 온몸으로 표현을 합니다.

    주변 어른들의 모습을 관찰하여 따라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도 하죠.

    현재 아주 정상적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38개월 아이의 발달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38개월 아이가 언어가 빠르게 발달하면서 표정과 감정 표현도 다양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경험한 상황을 이야기하며 한쪽 눈을 크게 뜨거나 우쭐한 표정을 짓는 건 자신감을 표현하거나 감정을 더 생생하게 전달하려는 시도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언어와 함께 비언어적 표현도 풍부해지므로 부모가 즐겁게 반응해 주고,

    아이가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