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일거대한팝콘
어떤 사람이 차라리 나을지 궁금하네요
도박, 술, 외도까지 다 하는데 생활비 조금은 가져오면서 집에 꼬박꼬박 들어오는 배우자와
술만 마시지만 생활비는 커녕 용돈 받아가고 집에 잘 안 들어오는 배우자
둘 중 어느 게 더 별로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둘 다 싫습니다.
고민할 가치도 없는 것 같아요.
세상에 저런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 가정적인 사람, 책임감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왜 굳이 저런 두 사람 사이에서 고민을 하십니까~
저런 사람들은 바로 거르시고, 좋은 분 만나세요.
나만 바라봐주고, 책임감 있고, 이성적이고, 가정적인 좋은 사람 많습니다!
도박 , 술 , 외도하는 배우자가 당연히 더 안좋죠 도박은 끊을 수 없습니다 죽어야 끊는거에요 그만큼 중독성 이라는건 심하고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도박 , 외도를 하는 배우자는 진짜 같이 살기에는 너무 힘들거 같아요
그래서 술만 마시지만 생활비 안주는 사람이 더 나을거 같습니다 생활비야 내가 벌면 되는거고 그리고 둘 다 이혼하기 너무 좋네요 이미 상대방 한테 이혼 사유가 있기 때문에요
두가지 유형 모두 최악의 남편상입니다.
그나마 전자쪽이 생활비를 조금씩이라도 준다면 나은편이기는 하지만 생활비 조금이라는 수준이 어느정도이냐에 따라서 나은편이 될지 전자도 필요가 없는지를 결정할수 있겠네요.
저라면 두 사람의 기준이라면
아무 쪽도 선택하지 않고 차라리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 같아요.
술마시고 도박하고 외도까지,
혹은 술은 마시지만 경제력이 제로
모두 아찔한 수준이에요.
안녕하세요?
참 둘의 경우가 읽을수록 화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사회악*이라...
도박,술,외도 하는 배우자가 돈을 갖다주면 얼마나 줄까요? 가정을 생각하지않은 경우인데 돈이라는걸 주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게 할것은 뻔한 일이고
술만 먹는데 돈을 받아가며 집에는 오지않은 배우자는 가족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누가 조금이라도 나을까?라는 비교 자체가 안되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고 들어서...이런 사람을 배우자라고 사는 사람을 생각하니...빨리 헤어지라고 권하며 돕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일단 결혼을 하면 경제적인 능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저라면
그래도 첫 번째가 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도박, 술, 외도 모두 극심한 조건이기는 합니다.
사실 둘다 너무 별로인 조건이기는 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현실에서는 술 도박 외도까지하는분이 돈을 갖다주지않습니다.집와서 행패안부리면 다행입니다.술안먹고 안들어오는 사람이 나을것같습니다
글쎄요. 현실적으론 돈벌어다주는게 좋은데 열받잖아요. 할거 다하고 다니고 그래서 중재안이 작성자님이 돈잘버시면 집돌이 남편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둘다 실격은 맞줘
그놈이 그놈이라 참 고르기가 거시기하구만요 도박에 외도까지 하는건 집안 망조드는 지름길인데다가 술만 마시고 밖으로 도는 사람도 속터지긴 매한가지니 말이오 굳이 따지자면 돈이라도 조금 가져오는게 나아보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런식의 삶은 두쪽 다 사람 사는 꼴이 아니라고 봅니다요 그냥 혼자 사시는게 마음 편할 수준이니 그런정도의 비교는 의미가 없지않나 싶구만요
음,,, 솔직하게 말하면 둘 다 별로지만 외도랑 도박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 차라리 2번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작성자 분은 몇번이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