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딸기찹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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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조부모님 상 관련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저희부모님이랑은 만나서 밥도 종종 먹는데 남자친구 부모님과는 만난 적이 없어요.

조부모님 상을 당했는데 거리는 많이 멀어서 직접 찾아 뵙지는 못하는 상황이에요.

먼 거리에서 예의를 다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별히 뭔가를 안해야 되는 건지 하게 되면 부의금이나 장례식 화한 등 어떤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부모님의 상에는 부의금 정도를 보내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찾아가지는 못하니 문자나 메시지로 위로의 말을 같이 전하면 될거 같아요~ 이정도로 하면 충분히 마음을 전달받지 않을까요

  •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그래도 장례에 참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너무 먼 거리로 인해서 가지 못하시면 최소한의 성의 표시로

    조의금을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만약 거리가 멀어서 가실 수 없다면 부의금을 보내시고 화환도 보내준다면 기억에 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전 가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이 중요할거 같은데요 상대방의 부모님도 안만난 상태라면

    결혼까지 생각은 하고 있지만 남자친구는 아직 마음은 열지않은거 같습니다

    한번이라도 만났다면 모를까

    제 전 여친도 결혼생각은 했었고 데이트중에 갑자기 여친의 두 언니가 근처라고 보자고 했을떄

    저는 도망갔습니다 물론 20대 후반이었고 결혼생각은 있었지만 갑자기 부담이 커졌었습니다

    결국 헤어졌네요

    남친의 의중을 물어보는게 가장 좋겠네요 내 결정대로 하다가는 어떤 말이 나올지 모르고

    남친의 집안일이니 당연히 분위기를 잘아는 남자가 답을 해줘야겠죠

  • 손님분들 맞으시느라 정신 없을테니 연락 문제로 얘기 꺼내지않는 것 말고는 딱히 조심해야할건 없는 것 같아요 ! 

    위로의 말이나 힘이 되주는 말이면 될 것 같고, 화환 보다는 부의금이 낫지않나 싶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계신거면 요즘 링크들 통해서 전화번호 계좌번호 다 있던데, 남자친그 부모님 계좌로 보내고 문자 한통 드리는건 어떨까 싶어요! 

    남자친구한테 보내면 안 받아하실수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