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이러는데 짜증나고 힘들어요

저희는 부모님집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남동생이 저를 보면 “뭐야” 이러고 “뭐냐고” 이러는데 전 뭘까요? 사람이죠.. 근데 벌레 보듯 이러는게 정상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극히 정상입니다. 다 그래요. 남동생이 커가면서 누나보다 덩치도 커지기도 하고 아니꼽게 보기도 합니다. 그러다 된통 당해봐야 정신차립니다. 뭐야 뭐냐고 하면서 말하는것은 지극히 정상이니 너무 생각하지 않아도 되며 서로 벌레보듯하는거죠. 뭐 있습니까 서로 벌레보는 건데요.

  • 남자들 말투인것 같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싹 무시해보세요. 

    아마 누나.. 하고 다가올 때가 올 겁니다. 

    그때 되면 보복하지 마시구요. 그냥 가만히 계시면 아무일도 없을거에요. 각자 사는 날이 온거에요. 

  • 뭐야? 그러면 너는?

    뭐냐고? 그니깐 이라고 하면 싸움이 나겠죠.

    미성년이면 부모님과 같이 대화를 해보시고요

    아마 남동생이랑 둘이서만 대화 하려면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거예요.

    만약에 성년이라면 우선은 나를 한 번 돌아보고요.

    내가 부모님께 어떻게 행동하는지?

    어린 날의 내가 동생한테 어떻게 했는지

    한 번 생각해보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친구들은 안 보면 그만인데 가족은

    내가 돌아갈 곳이잖아요.

    오해가 더 깊어지기 전에 풀기를 바랍니다.

  • 남동생한데 조용히 붙잡고 그런 말투는 기분 나쁘다고 한번쯤은 해줘야됩니다 그냥 두면 아마 더 심해질수도있습니다~ 말을 해줘야 조심할거예요~~~

  • 남동생의 그런 말투는 무시나 무례함이고 충분히 기분 상하는 상황입니다.

    기족이라도 서로에 대한 존중은 필효하며 반복된다면 솔직하게 불쾌함을 표현하고 필요하다면 맞짱을 뜨시죠.

    따끔하게 혼을 낼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 이유없이 그런지는 안하겟지요 보통 어린때 동생을 때리것나 집에 피해주면 저런 말은 합니다

    부모님에게 버릇없이 한단는 말이 없으니

    동생이나 집에 어떤짓을 햇는지 부터 생각해보조

  • 남동생이 누나한테 그렇게 반말하고 그런것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어릴적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남동생이 성년이면 말을 듣지 않을텐데 큰일이네요. 이유에 대해 둘이서 대화를 해보세요

  • 정상이 아닙니다

    남동생이 좀 버릇이 없네요

    서로 사이가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그래도 누나 형인데 그런 태도는 좀 고쳐주세요

    그리고 부모님께도 도움을 청하시구요

    꼭 버릇고치셔서 마음 편해지시기를 바래요

  • 이런 상황 정말 힘들고 속상하겠어요.

    남동생이 그렇게 행동하는 건 성숙하지 않거나 감정 표현이 서툴러서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벌레 보듯 하는 태도는 분명히 예의에 어긋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먼저 차분하게 대화로 마음을 풀어보거나,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해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힘들면 잠시 거리를 두거나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