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옛날 다니던 회사 근처갈일있어서 그때 직원들 봤는데 쌩

옛날 다니던 회사 근처갈일 있어서 그때 직원들 봤는데 얼굴알아보기도 힘들뿐더러 아는것 같은 눈치인데 그냥 쌩까더라구요 일로 만난 사이는 원래 그런가요? 첫직장이어서 더 충격이었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오래다니지 않은 직장이라면 그럴수 있습니다.

    너무 신경쓰지 말고 본인의 삶에 더 집중하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사람은 보통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인상이 변하지요 입는옷도 바뀌구요.

    또한 세상에는 비슷한 외모의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떄문에 사람들은 대부분 한번쯤 친구랑 비슷한 외모의 사람에게 친구인줄알고 아는척했다가

    자세히 가서 보니 아, 내 친구가 아니구나 하는 경험을 했거나 그런 경험을 겪은 친구를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처럼 오래된 직장이였다면, 또는 오래 다니지않았다면, 현재 자신의 인상이 많이 바뀌었다면,

    맞나? 아닌가? 맞나?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쳐다보다가 그냥 지나갔을 확률이 매우 높지요.

    사실 이런경우 정확하게 알아본 사람이 ㅇㅇ씨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에요 하고 인사를 하는것이 가장 확실하지요.

    만약 이렇게 누군가 말했다면 양측에서 기억이 났다면

    가볍게 스쳐가는 인연이였더라도 반갑게 맞아주었을 것입니다.

    본인꼐서도 아는체를 하지않으셧다면,

    상대도 비슷한 상황이였을것입니다.

  • 그 직원들은 좀 찌질하네요. 님이 전 직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일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퇴사한 직원에 대해 아주 친한사람 말고는 그렇게 대면대면 하는경우가 많지요.

  • 안녕하세요. 예전에 다녔던 회사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갔는데 근처에서 전에 다니던 회사 직원들이 본인을 보고도 모른척 하는 이유가 궁금 하신것 같습니다. 혹시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직원들과 친하게 지내게 맞는지요? 만약 친하지 않고 그냥 앞면만 있었다면 모른척 할수도 있고 진짜로 몰라서 그럴수도 있을 겁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친하게 지낸 직원들이 만약 길에서 봤다면 당연히 아는척을 했을겁니다.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퇴사도 많이 하고 이직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를 떠난 직원을 그리 많이 기억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저도 그런적이있습니다. 좀 당황했었는데 직장에서 업무적으로 만난 사이라고 생각하고 딱 거기까지였던거 같더라구요.

    내심 반가웠는데 서운함도 밀려왔습니다

  •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그 안에서만 지낼 뿐,

    이직했으면 굳이 아는 척 하진 않더라고요.

    일로 만났어도 가깝게 지내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아요.

  • 안녕하세요

    예전 다니던 첫 회사 근처 갈 일 있어서 예전 직원들 봤는데 그냥 모르는 체 하면 같이 모르는 체

    하시는 게 좋을 거 같고 원래 회사 업무로 엮인 사람들은 회사 퇴사 하면 남 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간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 연락 주고 받고 만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사람은 만나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 옛날 다니던 회사 근처갈일 있어서 그때 직원들 봤는데 얼굴알아보기도 힘들뿐더러 아는것 같은 눈치인데 그냥 쌩까더라구요 일로 만난 사이는 원래 그런가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걍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적으로 만난 사람들과 아는 척 하기 싫은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요.

    마음에 상처를 많이 입으신 것 같은데요.

    힘내세요!

  • 아무래도 이직하면 끝이죠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않는한 이제 남이나 다름없죠. 어쩔수없어요 세상사 다 직장관계는 거기서 거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