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작년 중도퇴사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문의

작년 23년도에 2개의 회사를 이직하며 재직했고,

23년 12월 31일부로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국세청에서 종소세 신고/납부하라며 전자문서가 카톡으로 왔는데요.

납부 안내 받은 세금이 350만원 정도더라구요.

작년은 2개 회사에서의 근로소득 밖에 없었고, 다른 공제 항목도 예년과 크게 다르진 않았습니다.

게다가 두 회사로부터 전달 받은 원천징수영수증 상 차감징수세액이 마이너스여서 꽤 돌려받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엄청나게 뱉어내라고 하니 당황스럽네요.

이직과 퇴사를 자주 하면 세금을 저렇게 몰아서 내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걸까요?

아니면 뭔가 계산이 잘못될만한 다른 요인이 있는걸까요?

의심 갈만한게 있다면 세무사 대행도 진행해보려구요 ㅠ_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무회계 문>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모든 회사의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국세청에서 안내한대로 신고하시면 될 것이며 사실상 절세방법은 없습니다. 정확한 계산은 두 회사의 근로소득을 합산하고 연말정산공제자료도 반영을 해보아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불러오셔서 신고를 진행해보시면 되며, 잘 안되실 경우 세무사에게 검토 및 신고대행을 맡기시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을 별도로 주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