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을 받고 식사 대접을 하고 싶은데 미루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네요! 그 분이 완치가 됐다고 하더라도 건강 관리와 일상관리를 꾸준히 하고 계실 수도 있고 굉장히 바쁜 사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친한 친구랑 밥 먹자고 하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는 것이 다반사에요! 서로의 스케쥴도 그렇고 다들 바쁘게 살다 보니 가까운 사이더라도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정말 가까운 곳에 살지 않는 한 서로 만나는 건 쉽지 않아요. 그 분의 어떤 말 못할 사연이 있을 수 있으니 밥 먹자고 한번 연락해보세요! 그리고 또 미룬다면 혹시 무슨 일 있는 건 아닌지 가볍게 물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