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인수인계 기간 중, 비는 시간엔 도대체 뭘 해야하나요?
지난 달(4월 17일), 상사에게 퇴사를 통보했고,
4월 25일, 5월 15일에는 퇴사를 희망한다고 부서장에게도 통보를 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4월 28일)에 1차적으로 인수인계 문서 리뷰를 했고,
이번주 화요일(5월 2일)에 개정한 문서로 다시 리뷰를 하자고 했습니다.
금일(5월 2일), 문서 리뷰할 시간이 없을 것 같다고 하여 시간이 붕 뜨는데,
퇴사를 희망한 5월 15일 전까지 2~3일은 이렇게 시간이 붕 뜨는 경우가 생길 거 같은데,
이렇게 비는 시간에 뭘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