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방화문은 도어체크라고 현관문 위쪽에 달려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 도어체크가 현관문을 자동으로 닫히게하고 속도 조절도 할수있게 만들어줍니다.
현관문이 오래된경우 도어체크가 고장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도어체크 밑으로 기름이 흐른 흔적이 있다면 고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름이 흐른 흔적이 없다면 도어체크 옆으로 드라이버 ➖처럼 생긴 것이 있는데 이것으로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살짝 돌려 줌으로써 속도 조절을 하여 쾅쾅 닫히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돌려도 아무 변화가 없으면 고장이니 교체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