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하죠? 착한건가요ㆍ바보인가요

여자A가 남자B를 너 무 좋아하다보니

A의 속사랑이Ɓ가 됐어요

그러다 남자C를 알게됐는데

쌍둥이형제라..얼굴이 완전 판박이.똑같이 생겼어요

B가 주머니에 한푼도 없을때 빌려달라는 말로 3만,2만ᆢ이렇게 조금씩 빌려가더니,

한달이 지나고서야.빌린 돈 13만을.

한꺼번에 갚더라고요

그때까진 A는 C를 몰랐어요.

똑같이 생긴 사람 인가보다 했죠.

친구들과 근처 놀이공원에 갔는데

Ç랑 같이 왔더라고요

그렇게 만나 저녁먹고 연락처.주고받았는데..

A는 B와C연락처를 갖고있었고.

나중에 알고보니 B와Ç는 일란성 쌍둥이형제라 닮았다는걸 알게됬고.

형제이기 전에 내가 아니니깐

C도.곤란할때 A한테 2만 .3만.

조금씩해서 1년이란 사이에 55만을

가져갔더라고요

A는 기초생활수급자 였고

B.C는 늦은 밤에 야식 배달일을 하고 지냈대요.

하루벌어 먹고 살다보니.

돈이 궁해서 그래서.밥도 못먹고 끊지 못하는 담배도.친구들한테 구걸해서 얻어피고 그랬다고ᆢ해서.

한집에 쌍둥이 둘만 살기에ᆢ둘다 본가나와서 방한칸에서 둘이 산다기에 A는B한테 연락을 자꾸해서 동생이 빌렸으니 동생한테 받아라 하고 A의 연락을 끊으려 차단을 하고

A가Ç한테 연락하니 받지도않고

귀찮았는지 차단하더라고요

놀이공원에 같이 갔던 친구들도.

A가 자꾸 보채고.했던말 반복한다고

친구.전부 A를 차단했구요.

금액이.몇 백 단위가 아니다보니

신고 하기도 글코 해서 받는거 포기하려 하는데 A는 미련이 남아 받고 싶어해요.

당시의A남자친구한테50줬다는데

지금은 둘다 헤어지고 연락도 서로 차단해서 연락안한지 2년이 지났는데..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직도A는 B를 좋아하고 있어요..B는 A에게 관심잆다고ᆢ했구요.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먼저 A가 B를 여전히 좋아하고 있지만 B는 아예 관심이 없고 기억도 못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시 만나는 것은 힘들 것 같고 돈은 정당하게 빌려줬기 때문에 갚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받으셔야 합니다. 연락할 방법도 없다면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꼭 돈을 받아내세요. 아니면 법적인 절차가 귀찮고 부담스럽다면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