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천장이 곰팡이 투성이에요ㅠㅠ 숨이 막혀요

정확히 제작년 12월5일날 이사를 했습니다.

근대 문제는 그 다음해 봄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일을 마치고 저녁에 퇴근을 하였는데,

주방 천장에 있던 조명을 타고 물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아예 물받이를 해두고 자야할만큼 새더라구요.

당연 조명은 한쪽으로 기울여 저서 위태롭게 매달려 있길래 중간에 제가 재거를 해두었고, 천장은 그대로 구멍이 나있는 상태 입다.

문제는 물이 새던 그 조명 위치부터 주방 천장 전부가 다 물곰팡이가 설어서 볼~록하게 떠버렸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해서 따지니, 윗층은 공실이다. 본인들이 나가서 보고오겠다. 그러고 연락이 없었고, 계속 전화를 하니 윗층집 비번을 본인들도 몰라서 못들어 간다. LH허브에 문의를 해라. 하더라구요.( 전 세입자가 허브를 통해서 전세를 살다 나갔다구요)그리고 이미 나가 공실이니 허브에 문의를 하라구요. 그래서 번호를 받아 허브쪽에 전화를 하니, 저희고 이사오기 두달전?에 나갔다. 현관 비밀번호는 알아도 못알려준다. 관리실에 문의 해라. 서로 미루고,핑계를 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관리소에서 해결 방안이라고 내놋은 것이 저희집 천장을 뜯어서 물이 새는 부분을 찾아서 공사를 진행해라. 물 새는 부분에 합판같은걸 대면 괜찮을 꺼다. 그런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해서 그럼 만약에 그렇게 시키는대로 공사를 했는데도 불고하고 물이 다시 새면 당신내들이 책임을 질거냐? 했더니 또 말을 빙빙 돌리더라구요.

곰팡이 냄새도 냄새지만, 누굴 집으로 부를수도 없는 상태 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난감한 이상황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