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사서 하는 사람들에게 해줄수 있는 조언은?

안녕하세요.

주변을 둘러보면 걱정을 사서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런사람들을 보면 심각할 정도의 사람들도 있어서 보는 사람들이 오히려 걱정을 해주고 싶을정도인 경우가 있는데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조언을 해주면서 다가가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에 걱정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조언을 강하게 하기보다는 공감을 해주면서 현실적인 시각을 보여주는 방식이 도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판하거나 걱정하지 마라고 말하기보다는

    그 사람이 왜 걱정하는지 이야기를 충분이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고요.

    바로 해결책을 말하기보다 공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걱정과 실제 일어날 일이 얼마나 있는지 구분하도록 도와주면 좋습니다.

    그럴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 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이런식으로요.

    걱정만 하기보다 작은 행동을 해보도록 권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걱정 많은 사람들은 생각만 하고 행동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면서 마음이 조금 안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걱정을 완전히 없애려고 하기보다 마음을 쉬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운동, 산책, 취미 같은 활동을 통해 생각을 잠시 멈추는 시간이 필요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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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그분들도 이해가 됩니다 너무 낙관적으로 살면 또 그것 나름대로의

    단점이 있다는걸 아니까요

    이런말이 있더라구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사라지면 걱정이 없겠다

  • 무리하지 않는 것이 지속의 비결입니다. 젊었을 때 체력을 낭비하면 장기적으로 고생이 커질 수 있어 무리하게 하지말고 어떤 일이든 천천히 하는것이 체력이 고갈되지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