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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중에서 가장 땀이 빨리 나는곳은 어디인가요?

비가 온후로는 조금은 시원해졌지만 8월초는 정말 더워서 땀도 많이 흘리고 했는데요. 우리 몸의 신체중에서도 땀이 나는양은 서로 다른것 같은데 신체중 땀이 가장 빨리 나는곳은 어디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위: 겨드랑이

    - 땀샘(에크린·아포크린)이 매우 촘촘하게 집중되어 있어요.

    - 단위 면적당 땀샘 수가 가장 많아 가장 빨리, 가장 많이 땀이 납니다.

    - 아포크린 땀샘은 크고 분비량도 많아 더욱 눈에 띄게됩니다.

    2위: 이마·얼굴

    - 땀샘 밀도가 매우 높고, 피부가 얇아 땀이 즉시 표면에 나타납니다.

    - 열이 머리에 집중되므로 가장 먼저 땀이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3위: 발바닥·손바닥

    - 땀샘 밀도는 겨드랑이보다 높을 수도 있지만, 샘 크기와 분비량은 적은편입니다.

    - 그래서 땀이 나는 속도는 빠르지만 양은 적고, 주로 스트레스·긴장 때 더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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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글쎄요 사람마다 다 개안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보통 이마나 얼굴에 땀이 많이 나는데 저는

    신체부위 중에 팔뚝이 제일 땀이 나는거 같습니다

  • 혈관이 가장 활짝 열려있는 얼굴부분 겨드랑이 부분에 가장 먼저 땀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람이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막바지 무더위 수분섭취 충분히 하시고 가장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하세요

  • 체온 상승으로 인해서는 땀샘 밀도가 높고 혈관이 풍부한 이마와 얼굴이나 목 부위에서 가장 먼저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다만 긴장하거나 그럴 때는 땀샘이 집중적으로 분포한 손바닥과 발바닥에서 가장 빠르게 반응합니다.

  • 사람마다 다를거같기는한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얼굴먼저 땀이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얼굴에 땀나는거 정말 싫은거같습니다.

    여름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