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종아리 뒷부분에 파란 실핏줄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압박스타킹을 신는 게 좋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어렸을 때부터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오래 앉아있었는데 다리도 쉽게 붓는 편이고 어느샌가 종아리 뒷부분에
파란 실핏줄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다리가 붓는 느낌이 심하다고 느끼지는 못했는데 요즘 저녁만 되면 다리가 아픈 느낌이 들어서 부종이 심해진건가 싶었어요. 그래서 종아리부분부터 무릎 밑까지 감싸주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구입해서 며칠 착용해봤어요. 오전에는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 없어서 좋았는데 저녁에 퇴근 후 스타킹을 벗고 난 이후에는 무거운 느낌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느낌이 들어 그 이후로는 착용을 안 하게 되었어요.
제 다리의 사이즈와 맞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원래 스타킹을 벗고 난 후 무거운 느낌이
몰려오는 게 정상적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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