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나이가 들면 배가 나오는게 당연한가요?
나이가 들면 몸에 노화가 찾아오는데 그중 하나로 배가 볼록 튀어나오는듯 합니다 배나오는건 관리를 잘하면 배가 안나올수있지않을까요?나이들수록 배가 관리해도 나오는듯 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유독 배만 나오는 변화는 정말 많은 분들이 겪는 공통된 고민이기도 합니다.
나잇살은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신체 증상이나, 관리를 어떤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답니다..! 나이들수록 관리가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가 몸의 규칙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게 되고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호르몬 분비가 감소를 합니다. 이 때문에 젊을 때와 똑같이 먹고 움직여도 에너지가 소비되지 못하고 주로 복부의 장기 사이, 그러니까 즉 내장지방으로 쌓이게 됩니다. 과거의 같은 방식의 관리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무조건 굶는 대신 근육을 지켜서 기초대사량을 붙잡는 맞춤형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 걷기같은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사이드플랭크같은 코어운동을 함께 병행해주셔야 유효한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식단에 있어서도 흰 밀가루나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최대한 멀리하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중심으로 바꿔주셔야 내장지방이 걷히게 됩니다.
TIP : 변화된 자신의 몸 상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하신다면 나이가 들어도 얼마든지 납작하고 건강한 배를 유지할 수 있으니 절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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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말씀하신 것처럼 나이가 들면 반드시 배가 나오는 것은 아니고 관리에 따라 충분히 차이가 날 수 있는데요,
먼저 나이가 들수록 배가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기초대사량 감소와 근육량 감소입니다. 특히 복부를 잡아주는 코어 근육과 하체 근육이 줄어들면 같은 식사를 해도 소비되는 에너지가 줄어들면서 지방이 복부 쪽에 더 쉽게 쌓이게 되는데요, 여기에 활동량이 줄어들면 내장지방이 증가면서 배가 더 나오게 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요인은 호르몬 변화인데요, 나이가 들면서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 영향이 커지면 복부 중심으로 지방이 축적되는 경향이 강해지기 때문에 체중이 크게 늘지 않아도 배만 나온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근력 운동과 걷기, 단백질 중심 식단을 유지하는 분들은 나이가 들어도 복부가 비교적 탄탄하게 관리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복부는 유전보다 생활 습관 영향이 큰 편입니다.
즉, 나이가 들수록 배가 나오기 쉬운 환경은 맞지만, 운동과 식습관 관리로 충분히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는 부분인데요, 근육 유지와 과식을 줄이고 활동량을 유지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어나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