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엄마가 손목 삐근하셔는데너무아파하심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엄마연세가83살곧 목요일에 화장실청소하다가 살짝삐근하셨다고

시간이좀지나니깐 점점아프다고 했어 금요일에병원예약했어 가는데 의사말로는 뼈에금이 나가다가 하더라구요 그래서 깁스의 한달조금 넘게 해야한다고그랬죠. 옆에보호자가있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손목을 삐끗하시고나서 계속해서 불편감이있다면 병원에서 지속적인 상태체크와 치료를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이있다거나 몸이 준비되지않은상태에서 충격을받았다면 골절이 쉽게 나타날수있는데요

    이럴경우 강한고정과함께 물리치료가 도움이될수있습니다

    아무래도 손을 고정하고있는거기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나타날수있으니 보호자가 옆에있는게 더 좋을거같긴하지만

    실금이라고하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1~3개월정도면 회복할수있을겁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83세에서는 가벼운 동작으로도 골다공증 때문에 뼈에 금이 갈 수 있어, 깁스와 안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이동이나 화장실 이용 시 넘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가능하면 보호자가 함께 계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거동이 불편하다면 최소 1~2주 정도는 가족이 곁에서 도와주시는 것을 권합니다.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손발 저림, 깁스 부위가 심하게 붓거나 차가워지면 바로 병원을 방문하세요.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83세 어르신이라면 골절 부위와 깁스 위치 보행 가능 여부에 따라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어 보호자가 함께 있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깁스 초기에는 화장실 이동 목욕 계단 처럼 미끄러질 수 있는 상황에서 반드시 도움을 받도록 하세요!

    혼자 걷기 힘들거나 어지럼증 심한 통증이 있다면 보행 보조기 사용과 함께 가족이 일정 기간 곁에서 이동을 도와드리는 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뼈에 미세골벌이 발생하여 고정을 지속하여야 하는 상황에서는 일상생활이 제한되는 정도에 따라서 보호자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어머님이 손목 골절로 불편이 있어 걱정이 많으시군요.

    골절 부위가 유합이 될 때까지는 손목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님이 활동하시는데 불편이 있으시다면 보호자분이 가까이 있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님이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처음 한동안은 옆에서 보호해주는게 좋아요~ 특히 한달이상 깁스를 해야한다면 손목을 못써서 일상생활이 많이 불편할수 있습니다. 손목을 많이쓰면 회복이 늦어질수 있어 청소나 무거운 물건들기는 꼭 피해주셔야해요. 다만 24시간 계속 붙어있어야한다는건 아니고 일상생활이 불편한 부분을 도와드리는정도가 좋습니다. 어르신의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어머니 연세가 83세 이시고 목요일날 화장실 청소를 하시다가 살짝 삐긋하셨고 시간이 좀 지나니 점점 아프다고 하셔서 검사를 하니 뼈에 금이 간것 같다고 하셨다면 현재 상태를 고려 해보았을때 반드시 보호자가 24시간 옆에 있어야 하는지는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다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혼자 화장실을 가기가 불안하고 보행이 불편하거나 균형이 안 좋고 치매나 인지 저하 또는 반대쪽 손도 불편하고 진통제 복용 관리가 어렵고 집안일을 혼자서 하시기 어렵다면 아무래도 보호자가 같이 있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한손의 사용 제한으로 인해서 세수 옷 입기 그리고 식사 준비등이 어려울 수 있으니 24시간 까지는 아니지만 보호자분이 같이 있어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