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직전 다른회사 면접이나 시험있으면 가시나요?

퇴사 직전인데 다른 회사 시험이 출근날에 있네요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엄청 좋은 기회에요

근데 서비스직이라 쉽게쉽게 연차를 사용하지 못해요 어떤 말이나 변명을해도 상사가 절대 못 쉬게 할게 뻔해요 그래도 여러분은 가시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가는게 맞습니다.

    우선 퇴사를 확실히 선언했고 하기 직전에 연차든 뭐든 써서 가는것이 맞습니다. 

    어차피 떠날 회사 유종의미를 거두면 좋겠지만, 거기다 좋은 기회인데 해보지도않으면 말이안되죠.

    특히 상사 눈치는 보지마시길바랍니다.

    저도 예전에는 눈치를 많이 봤는데 결국 자기주관을 확실히해야 더욱 떳떳해지고 일도 잘하게됩니다.

  • 무조건 가야죠 질문자님 인생이 걸린 일인데

    면접이 오전이면 그냥 병명 하나 정해서 병원간다 얘기하고 오전에 면접보고 오후 출근하세요

    오후면 반대로 하시구요.

    매일도아니고 한번인데 이거 가지고 뭐라고 하면 질문자님도 굳이 현직장 의리를 지켜줄 필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퇴직 직전 다른 회사 면접이나 시험이 있다 라면

    네 ~ 저는 가는 편 입니다.

    단, 인수인계를 다 마친 후에 시험.면접 등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퇴사 직전이면 당연히 다른 회사 면접 시험보러 갑니다. 근태신청서 작성 제출 후 상사가 절대 못 쉬게 하더라도 절대 안된다고 말하고 그래도 안된다고 하면 노동부 신고하겠다고 하세요 퇴사 직전에 다른 회사 면접 시험은 내 인생이 달린 일인데 상가가 만류한다고 절대 들어주면 안됩니다. 서비스직이라 하더라도 연차 사용 못하게 하는것은 신고 대상에 포함됩니다. 강하게 나가야죠

  • 회사별로 연차 사용 하는데 룰이 있을 겁니다. 서비스업종이고 작은 인원으로 운영이 되어 연차를 미리 얘기해야 하는 곳이라면 한사람이 갑자기 빠지면 일이 안돌아 가는 상황이 될수도 있을 겁니다. 대체가능한 사람이 있는지 알아보고 안되면 상사분께 상황을 진솔시 얘기하고 갈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세요.

  • 퇴사 직전이라면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갈것 같습니다. 현재 퇴사를 생각 하고 있고 또한 일을 해야 한다면 아무리 연차를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다른 회시에 면접이나 시험을 보러 가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 직전이고 다른회사 면접이나

    시험이 있다면 당연히 가야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차는 법적으로 정당하게 사용할수

    있는 제도이니 당당하게 애기 하시면

    될듯 하나 부담이 되면 적당한 변명

    거리를 만들어서라도 휴가를 낼것

    같습니다.

  • 퇴사 직전이고 좋은 회사의 면접자리가 났으면 연차써서 가셔야죠.

    연차를 쉽게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지 아예 못쓴다는 건 아닐거잖아요.

    그리고 그 쉽게 못 쓴다는 게 상사가 눈치를 준다는 의미일테고 상사가 불편해 한다는 거겠죠?

    그러면 곧 그만두는 회사에서 상사의 심기가 무슨의미가 있나요?

    뭐 상사의 기싸움을 이기기가 어려우시면 무단지각 무단 결근을 해서라도 면접을 봐야죠.

  • 저는 퇴사직전이라도 다른 회사 면접에 갈 것 같아요 왜냐하면 퇴사를 하게 되면 어차피 일이라는게 또 해야 되고 그런 기회가 흔치 않게 오는 거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퇴사직전이고 면접이 있는 회사가 엄청 좋은기회라면 아파서 병원들렀다 간다고 거짓이라도 보고하고 꼭 면접 보고 출근하겠습니다.

    서비스직이고 뭐고 결국 짜아짜이찌엔할 회사인데 그만두고나서 살아갈 준비도 해야하는데 면접 볼만한회사가 정말 좋은곳이면 적당히 핑계대고 지각을 하든해서 다녀와야죠.

    화이팅입니다.

  • 만일 퇴사를 하기로 결심했다면 다른업종에 대해 알아보고, 면접도 봐야겠죠! 무작정 퇴사를 하는건 아니잖아요! 요즘 취업이 힘들잖아요. 정말 신중해야한답니다~~

  • 방법을 만들어서 가야하지않을까요?

    어떤 이유로 이직을 하게 되셨는지는 모르지만 방법을 만들어야지요. 퇴사 직전이라면 사직서 제출하고 언제 언제 까지 출근하기로 정해졌다는 뜻이잖아요. 퇴직 처리가 되지않았다면 조금 고민 해 봐야하겠지만 퇴직 처리가 되었다면 이직 할 곳을 찾는게 당연한 거니깐요.

  • 퇴사하는 마당에 내 휴가를 쓴다고하는데 왜 못쓰게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중요한힐이라고 무소건쉰다고해야죠

    스스로 좋은기회라고 느끼는데 그런기횔 차버릴순없죠

  • 일단 퇴사 이후 쉬실 것이 아니라면

    퇴사 직전이라도 다른 회사 면접이나 시험이 있으면

    최대한 챙겨서 가셔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지 중간에 너무 쉬는 기간이 길어지지 않고

    곧 바로 다시 일하실 수 있게 됩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말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만약 정말 중요한 기회라면, 상사에게 정중하게 설명하고,

    가능하면 미리 양해를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서비스직이라서 연차 사용이 어렵다면,

    출근 시간 조정이나 휴가 신청이 가능한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결국, 중요한 건 본인 미래와 기회이니, 신중하게 판단하고,

    정직하게 소통하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무리하게 버티기보단, 기회를 잡는 것도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