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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 버섯을 얼려 먹으면 더 영양가가 높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팽이 버섯은 식감이 특이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팽이 버섯을 혹시 얼려 먹게 되면 영양가가 더 높아진다는데 이거 사실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팽이버섯을 얼려서 먹으면 영양가가 높아진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있습니다.
팽이버섯을 얼리면 세포벽이 파괴되어 버섯에 포함된 영양소, 특히 항산화 성분이나 식이섬유 등이 더 쉽게 몸에 흡수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동결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더욱 활성화되는 경우가 있어, 얼린 후 요리할 때 더 높은 영양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버섯을 얼려 먹는 것은 사실 크게 좋은 것도 아니고 이런 것이 영양가가 더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팽이 버섯은 원래 영양가가 높아서, 식사에 포함시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D, 식이섬유, 항산화물질이 풍부하지만, 냉동 후에는 영양가가 특별히 증가하지 않습니다.
이는 애초에 그램 대비 증가하는 이유입니다. 냉동을 하면 버섯의 중량이 줄어들 게 되는 것이고 이때 100g을 똑같이 먹으면 냉동한 것을 더 먹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냉동을 하여서 영양가 증가는 없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영양소 중에
특히 지방연소를 촉진하는 키토산이 버섯중 가장 많은데요.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지면서 세포속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됩니다
그에따라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한데요
신선한 상태에서는 세포벽이 단단하여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냉동보관햇다가 냉동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하면
영양섭취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