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계약서 질문입니다. 단기 퇴사자 기준으로 설명부탁드립니다.
회사를 취준하면서 경험삼아 일단 관련 중소에 다니게됐습니다.
다니다 보니 마케팅 업무 외 다른 업무(현장업무)도 많이 시키고 아직까지 마케팅 관련 교육도 못받았습니다.
사장이 너무 과격해(욕설, 학력 무시발언) 물론 저는 아직 제대로 일을 안해서 욕먹을 일도 없고 학력도 좋아서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너무 별로였다고 판단했고 3일 다니고 그만두려고 결심하게 됐습니다
제가 근로계약서를 2일차에 작성하게 됐는데 사장님께서 호출하시고 근로계약서 작성하게 주민번호하고 주소를 제 이력서에 적으라고 했고 저는 그게 근로계약서를 쓰는 건가 싶었습니다. 사수한테 물어보니 사장님이 직원을 안믿어서 인사, 회계를 직접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첫직장이라 이게 맞나 싶기도 했지만 주민번호하고 주소를 적고 나가라길래 사장실에서 나갔습니다. 사인 같은 것은 하지 않았구요
이러한 점이 퇴사할 당시 불리하게 작용되거나 그런게 있나요 사인을 하면 동의했다고 해서 문제될게 없다는 글을 보기는 했으나 사인을 안해서 여쭤봅니다. 연봉 같은걸 허위로 작성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구직 사이트에 있는 신입 기준 연봉과 근무 시간을 캡쳐해놓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