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24년 5월 경제활동인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보면, 취업을 준비한다고 응답한 청년
(15∼29살) 56만5천명 가운데 일반직공무원을 준비한다고 답한 비중은 23.2%로 전년대비 6.1%포인트 급감했습니다.
반면, 사기업(일반기업체)을 준비하는 비중은 29.7%로 1년 전과 비교해 2.4%포인트 상승했다. 기능분야 자격증
등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18.9%를 차지했고, 고시 및 전문직 12.7%, 언론사·공기업 11.8%, 교원임용 3.8% 등
순으로 높았습니다.(공무원 준비생 비중이 2위로 내려온 건 18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