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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가슴을 누른다"는 게 무슨 말인지 체감이 안 돼요.

일주일 3번, 여러 명이 모여서 운동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요. 밴드를 사용하는 "월 워크"등의 자세를 할 때, 가슴이 자꾸 튀어나와서 누르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말인지 실감이 안 가요. 이걸 이해할 수 있는 자료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슴을 누르라는 말은 가슴을 실제로 압박하라는 뜻보다는 갈비뼈가 앞으로 들리지 않게 복부에 힘을 주고 몸통을 중립으로 유지하라는 의미인 경우가 많습니다. 벽에 등을 대고 갈비뼈를 아래로 살짝 내린 채 숨을 내쉬어보면 감각을 익히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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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슴을 내미는 형태의 동작이 나오지 않도록 눌러서 고정시킨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슴을 내밀게 되면 허리가 과도하게 꺾이고 이는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티칭하는 부분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