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갓집 얘기 나올때 마다 남편이랑 싸우게 되요 ㅠㅠ

안녕하세요 ,결혼6년차 30대 여잔데 아직 자식은 없어요 . 우리 남편은 고집이세고 성격은 아주 꼼꼼한 스타일인데요. 그런데 결혼 생화를 하면서 싸우면서 이혼하자 ! 이혼얘기를 자주 하는 편이에요 게다가 남편의 누나인 시누이는 한번식 우리 남편한테 “네는 여자복이 있니 뭐니 이런 메시지를 보냈어요 .” 저도 솔직히 기분히 나빴어요 . 오늘 남편하고 큰싸움을 하게 되고 남편이 이혼을 하재요 그래서 저는 참고 살아야 되는지 그냥 이번에 이혼을 해줘야 되는지 고민이네요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결혼 중에 부부 싸움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문제는 그 과정 중에서 이혼하자, 헤어지자 이런 이야기를 하는 남편은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혼하자 라고 말할 때에 정말 이혼해?

    이렇게 반문을 해보시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올 것 같아요.

  • 고민이 된다면 이혼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아직 아이도 없고 그렇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6년차 면 꽤나 서로 알 거 다 알고 할 텐데도 부딪히는 거 보면 서로가 양보를 안 하는 겁니다. 그러나 양보를 안 한다는 것이 상대방이 나에게 큰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줘야 하고 존중해줄 수 없고 내가 원하는 대로 시키고 바란다면 다른 사람을 만나도 똑같습니다.

  • 저는 아이가 없으면 이혼 생각 할듯해요 나한테 친절하지 않고 나를 아껴주지 않고 시댁 식구들이 나를 무시하는 그런 상황이면 저는 이혼 할거 겉아요 더 애기 놓기 전에 왜냐면 나싀 소중한 애한테도 안좋은 부분만 보여 줄것 같아요 지금 나를 막대하는 모습을 애기도 보게 될거고 그런 환경에서 내 소중한아이 안 키울거 같아요 애기한테도 사랑을 안줘요 그리고 요즘은 이혼해도 새로운 사람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잘살아요 아직 30대면 젊어요 잘 생각해봐요

  • 무조건 이혼하세요 시누이있으면 보나마나 말다한겁니다 수시로 뒷담까지 감당하는하면 계속사시구 맘편하게사실꺼면 빠른시일내에 이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