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데이터센터 아무리 지어도 모자란다는데, 계속 지어야 할까요?

데이터센터 아무리 지어도 모자란다는데, 계속 지어야 할까요?

컴퓨팅 능력이 늘수록 AI 활용도 늘어 수요가 공급을 앞지른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력과 부지를 계속 내주더라도 짓는 게 맞을까요, 어딘가에서 멈춰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AI로 인해서 데이테센터 전력 수요가 실제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여기에 전력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전력망의 수급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AI가 앞으로는 돈을 많이 벌어다 줄 것으로는 보이지만 무분변하게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기보다는 전력, 용수, 토지, 송전망까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지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앞으로는 AI시대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많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AI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속에서 데이터센터는 국가 핵심 인프라에 해당하므로 무조건 멈추기보다는 향후 수요를 감당학 위한 확충 기조 자체는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막대한 전력 소비와 송배전망 과부하, 지역 주민 갈등등의 한계가 명확하므로 무분별한 수도권 집중 건립은 속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따라서 신재생에너지 확보와 고효율 친환경 설계, 분산형 배치 등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질적 전환이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데이터센터는 더 지어야 하지만 수요가 있으니 계속 짓자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필요한 것은 무제한 증설이 아니라 전력, 물, 토지,실제 활용을 함께 따지는 조건부, 분산형 증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