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임금체불 관련 질문드립니다....
제가 작년부터 근무하고 근무 전부터 급여가 불안정 할거라고는 했지만 회생때문에 급여 손해 보더라도 사장님과 협의 후 알바로 시작하였습니다.
근로계약서도 쓰고 재직증명서도 받고 다행히 개시결정이 나서 성실히 근무 중 한달치부터 공장 건설로 인해 저에게 돈을 빌리고 매달 정확한 날 돈들어와야 한다고 이야기하니깐 그럼 맞춰서 우선 보내줄테니 다시 빌려줄수있겠냐 그랬고 사용처와 이유에 대해 받아놨습니다. 혹시나 소명해야 할까봐..
이렇게 첫달부터 밀리고 빌리고 했지만 여기 아니면 안돼는 상황이었기때문에 그냥 빌려주고 받고 매달 제대로 당일날 들어오지도 않고 알고보니깐 남편 급여에서 저한테 주고 있었고 그렇게 올해 2월까지는 잘 들어왔습니다.
문제는 3월부터인데 갑자기 급여에 5분의 1정도 되는 돈만 넣어주시고 이유를 물어보니 갑자기 사장님 남편이 직장을 그만 두어서 줄수있는 돈이 없다. 지금 공장 완공 되면 한번에 줄수있다 며칠 뒤면 끝날거같다. 이번달 말에는.. 다다음주에는 이런식으로 계속 끌다가 결국 3, 4, 5월 지나고 3달 반씩 꾸준히 유지하며 미루고 6월에는 화를 좀 내면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와중에 저작권 관련해서 고소도 당한 상태이구요. 현 상황은 몰라요. 그래도.. 그래도 회생때매라도 버티고있는데 가게 공사를 들어간다는거에요. 그래서 멘탈이 나가서 새벽까지 기다릴테니 연락달라고 해도 문자한통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분명 말했어요. 돈을 지급 못하는 상황이 오면 연락 한통이라도 달라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면 조금 더 기다리겠다. 실제로 돈 늦어진다고 6월 전까지는 화 한번 낸적 없거든요. 최근에는 이틀에 나눠서 50, 150준다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40입금 후 나머지 10만원과 160만원을 같이 입금 해주겠다했으면서 잠수타고 근무 카톡, 개인 톡 있는데 근무 톡은 읽으면서 개인톡은 답이없으면서 한다는 핑계가 시간이 없어서 문자한통, 연락한통 안준게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 못보낸겁니다 이 말만 무한 반복하면서 가스라이팅 합니다. 그래서 진짜인가 싶어서 지금은 약 7일간 연락을 하지 않고 근무 후 보고 카톡만 남깁니다.
제가 이제는 너무 호구처럼 보이는건지.. 메일 공유 중이라 견적서랑 세금계산서 발행되면 확인 가능하거든요. 언제는 돈들어오면 제거먼저 주겠다고 하면서 돈들어오면 50% 지급 나머지는 재료비로 쓴다면서 가게가 굴러가야 돈을 줄 수 있지 않겠냐고 하면서 얘기하는데 지금은 어떤시에서 지원 해준다해서 받는다 한거 같은데 뒤 날아온 서류가 선지급이 아니라 후 지급이더라고요. 그래서 일정변경 되면서 잠수 타신거 같은데 이럴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심각합니다. 11월 되면 진짜 4.2개월 정도 급여 밀리는데 딱 한달에 공과금 낼 정도만 들어오거든요. 여름에 너무 더워지면서 재택근무로 변경 되었는데 가게 장사 안돼서 접을지 고민중이더라구요. 가게 출근당시에는 교통비 식비도 문제였고 지금은 불안해서 돈들어오는 족족 공과금이랑 회생비로 넣어두거든요.. 언제 끊길지 모르겠어서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회생은 1년 정도 남아서 지금 옮기기도 애매합니다.. 웬만하면 회생끝나고 안전하게 옮기고 싶거든요..
무슨말이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전문가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