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
채택률 높음
회사에서 일할 때 티를내며 일하는 게 좋을까요?
이번에 회사에서 연봉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성과는 다들 비슷하게 나왔지만 유독 저는 적게 오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회사 술자리에서 대표이사 지인이 하는 얘기를 몰래 듣게 되었는데 생각외로 충격이었습니다. 연봉 협상할 때 담당하시는 분께 속된 말로 딸랑거리거나 잘 보이려고 했던 사람들은 연봉이 많이 올랐고 별로 티내지 않고 묵묵하게 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거의 오르거나 동결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처음엔 다 같이 얼마 안 올랐을 거야라고 다들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일할 때 조금이라도 티를 내고 생생 내는 애들이 많이 올랐더군요. 실적은 다 공개된거라 다들 비슷하게 나온 상황이구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저도 올해부터 조금이라도 일하면 일한 티을 내는 게 맞을까요? 제 성격상 맞지는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