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스튜디오 백대표의 부동산에 설경구 및 김재중등이 가압류를 신청을 하였지만 선순위에 밀려서 배당을 받기 어렵다고 합니다. 씨제스스튜디오의 경우 실적이 악화 되자 지난해 배우 메니지먼트 사업을 종료를 하는 과정에서 설경구 및 김재중등에 미지급 정산 금액등이 채권설정등으로 보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설경구, 김재중 씨는 미지급 대금과 관련해 백창주 대표 개인 소유의 아파트에 가압류를 신청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가압류는 법적 분쟁 과정에서 채권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미리 묶어두는 보전처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가압류가 설정되었다고 해서 곧바로 누가 얼마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결국 이번 사안은 연예인과 소속사 또는 대표 사이의 금전 정산 문제에서 비롯된 법적 분쟁 과정으로 보이며, 구체적인 채권관계나 최종 지급의무는 향후 소송 결과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