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알파벳은 A,C 이렇게 나뉘네요~

미국주식을 사보려고 여러가지를 보다가 애플, 구글, 엔비디아 같은 우량주가 안전할거 같아서 사려고 하는데 구글은 알파벳으로 A와 C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두개 차이가 뭘까요? 가격 차이는 그리 크지 않은데 A가 더 비싸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파벳 A와 C의 가장 큰 차이는 의결권입니다. 알파벳 A는 GOOGL이고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이 있는 주식입니다. 알파벳 C는 GOOG이고 의결권이 없는 주식입니다. 쉽게 말해 회사 경영에 대한 투표권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일반 개인투자자가 소액으로 장기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의결권을 실제로 행사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익률 차이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가격이 A가 조금 더 비싼 이유는 의결권 가치가 반영된 영향으로 보시면 됩니다. 구글에 장기투자하고 싶다면 A와 C 중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기보다 거래량과 가격을 보고 편한 쪽을 선택해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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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파벳 A는 의결권을 가진 주식이고 C는 의결권이 없는 주식입니다.

    우리나라의 우선주, 보통주 같은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A가 더 비싼 것은 주식의 가치가 의결권이 있다보니 좀더 비싸게 거래되고 C는 오직 주가의 변동성에 투자하기 때문에 가격이 다른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양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파벳 A주와 C주는 같은 구글 주식이지만,

    A주는 의결권이 있고 C주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그래서 A주가 보통 조금 더 비싸게 거래됩니다.

    다만 일반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의결권 차이가 실제 투자수익에 큰 영향을 주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장기투자라면 두 종목 중 가격, 거래 편의성, 본인 선호에 따라 선택해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파벳 A는 보통주(의결권이 있음) 이고 알파벳 C는 우선주( 의결권 없음) 성격의 무의결권주입니다.

    그래서 알파벳 A가 상대적으로 미세하게 비싸고 알파벳 C 살짝 저렴합니다.

    니눈이유는 회사의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 만든 독특한 구조 때문입니다. 알파벳 B의 경우 1주당 무려 10표의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개인 투자자 관점에서는 어떤 것을 선택해도 큰 차이가 없고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 알파벳 A와 C의 차이점은 바로 의결권이 있냐 없냐의 차이입니다.

    알파벳 A는 주주총회에서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의결권이 있는 주식이지만

    알파벳 C는 아쉽게도 그런 의결권이 없는 주식으로

    거래량이 많아서 투자나 시세 차익을 보는 것에 더 적합한 종목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주식은 의결권 유무에 따라 나뉩니다 알파벳 A는 1주당 1표의 투표권이 있는 보통주이고 알파벳 C는 투표권이 전혀 없는 무의결권주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은 A주(GOOGL)와 C주(GOOG)로 나뉘는데, 가장 큰 차이는 의결권 존재 여부에 있어요. A주는 주당 1표의 의결권이 있는 일반 보통주라 주주총회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고, C주는 의결권이 전혀 없는 무의결권 주식이에요.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고 만든 구조죠. 주가나 배당은 거의 같으니, 투표권을 원하면 A주를, 의결권 없이 구글 성장에만 투자하고 싶다면 더 저렴한 C주를 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