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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무거운탕수육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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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윗집에 주말만 되면 아이들이 놀러오는지 쿵쾅쿵쾅 하네요.
저희집도 조카가 자주 놀러오는 편이라 이해는 합니다.
아래집에 미안해서 가끔 아래집 사람볼때면 떠들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는데.
아이들이 다 그렇다고 너그러히 신경쓰지 말라고 하시네요.
근데 우리집 위층 사람들은 얼굴도 모르겠고.
정도가 심할정도로 쿵쾅거리니 상당히 거슬립니다.
새벽에도 잠도 안자고 쿵쾅거리는데 이건 아니지 않나 싶은데.
매일 안그런게 다행이다 싶기도 한데.
남은 안되고 나만 되는 내로남불인가 생각들면서도.
이건 좀 심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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