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학생 입니다 자퇴고민입니다 ….

제 꿈은 소설작가입니다 요즘 들어 자퇴고민이 많아지고 있어요 자퇴를 해서 꿈에 더 열정적으로 많이 공부할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한편으론 검정고시를 내가 잘 할수있을까, 선택에 후회는 없을까,소설작가로 성공은 할수있을까 라는 많은 생각들이 들어요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후회한다고만 하는데 정말 후회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꿈 소설작가 이더라도 고등학교 교과 과정은 졸업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혹시라도 꿈 바뀔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 소설작가 확고한 목표와 꿈 있어서 바뀌지 않을 가능성 높지만 그래도 소설작가 성공에 대한 믿음 없으면 다른 직업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고등학교 졸업해야 더 좋은 기회와 선택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 말 들으면 후회 한다기 보다는 내 선택 더 혼란스럽고 불안할수도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참조만 하는 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막역히 자퇴하고 이거할거야라고 생각하면 학교를 다니세요.난 이거말고 답이없어 이것만 끝까지 팔거야라고 각오가 되어있다면 자퇴를 하시구요.생각과 현실의 차이는 정말큽니다.

  • 소설 작가라고 하더라도 사회라는 울타리에서 활동을 하려면 최소 고등학교 졸업은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자퇴는 너무 섣부른 생각인듯 싶으니 다시한번 심사숙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막연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퇴를 한다고 그 꿈을 위해 열정적으로 공부할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여유 시간이 많게 되면 더욱 더 미루게 되는게 대다수구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학교 졸업장은 형식상으로라도 있는게 훨씬 쉬운 길입니다. 일단 졸업은 하고 생각하세요.

  • 어릴때 미리진로를 잡는건 참좋은거지만

    언제든지 꿈은바뀔수있답니다 학교의생활이

    힘들수있지만 여러모로 배울점도있기에

    왠만하면다니는걸 추천드리고

    다니다죽을거같다하면 죽는거보단 안다니는게

    낫습니다

  • 어릴때는 뭐가 뭔지 몰라 방황 하실수 있어요 학교는 단순히 공부만을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사회성과 협력 그리고 나아가서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조건을 갖추게 해주는 역할도 하죠 그러니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다녀 보면서 확신이 서고 내가 학교를 그만두어도 글쓴이 님이 먹고 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만두는 것도 방법일 수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학교 라는 곳에서 배우고 하는 시간이 사연자 님께 더 도움이 되고 유익하지 않을까 슬며시 말을 꺼내어 봅니다.

  • 아직 검정고시와 미래에 대한 확신이 안드신다면 학교를 다니는걸 추천드려요

    확신이 앞서야지만 앞으로의 소설쪽으로든 뭘하시든 결정내리시는데에는 편하실거에요. 하지만 검정고시도 미래도 아직 확신이 없으신 상태로 보이는데

    사람은 누구나 겪어보지 않으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후회는 하긴 할겁니다. 미래를 위해선 고등학교까지는 무사히 마치시는게 도움이 되실거같네요.

  • 아직 해보지도 않고 두려워하시는거는좋지못해요. ..

    고등학교는졸업해도 늦지않구요

    꿈이소설가이면 최선을 다해서 꿈을 펼쳐나가시길. .

    세상에 꿈이잇다는것만으로도좋은거시기에. .

    최선을다해보시고 안되면어쩔수없는거시기에. .

  • 자퇴를 통해 소설을 쓰는 것에 대해 어떤 걸 배워가려고 할 건지.. 정해두신 건 있으실까요? 막연히 소설을 쓰고 싶은데 학교과정이 방해되는 것 같다. 정도의 이유라면 자퇴는 좀 더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나는 소설의 전반적인 구조와 서술 방식을 파악하고 배워나가면서, 내가 쓰고싶은 소설의 배경지식을 면밀히 파악해서 고증과 몰입도 모두 살린 소설을 써내려가고 싶어. 근데 그 모든 걸 해내기 위해서는 하루의 대부분이 소설에 집중할 수 있어야하는데 등교와 학업을 병행하기엔 내 역량으론 무리가 있어. 이로 인해 부족해질 부분은 내가 남는 시간이 생겼을 때 보충해야지. 라는 정도의 계획과 각오가 있으시다면 스스로의 결정을 믿고 자퇴하고 꿈을 향해 스스로를 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후자가 쉬운 길은 아닐거에요. 일반적인 학업을 거쳐 취직하는 다른 과정들보단 더더욱 고되기야 하겠지만, 그만큼 확고한 뜻을 가지고 나아가실거라면 미지의 공포를 이겨내고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 학교 다니셔야 에피소드(소재)도 많아져요. 정말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작가들은 현실을 반영해서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사람들이에요. 작가가 나랑은 다른 삶을 살았구나 싶으면 잘 공감이 안되기도 하고

    학교 다니면서도 평일 하루에 4시간씩 스스로 글쓰는 시간을 갖고 있고, 주말에도 하루종일 글을 쓴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아마 하루종일 글쓰기 어려울거예요

  • 저는 카페차리려고 고1인데 자퇴했어요 ㅎㅎ

    아직까지 후회는 안하구요!!! 검정고시도 6개월뒤부터

    볼수있어서 전 충분하다생각해요 자퇴생각들면 전 바로

    하는게 이득이라 봅니다 그래야 검정고시도 4번은 칠수잇거덩요..전 자퇴하고 베이킹쪽으로 계속 공부중이에요 님도 원하시고 빠져들면 뭐든 할 수 있을거에요!!!!자퇴한다고 원래 있던 친구들이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더 끈끈해진다 생각해요 파이팅

  • 확실하게 재능이있다고 싶은게 아니면 학교는 일단 졸업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 학교다니면서 소설써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어요 ㅎㅎ 화이팅

  • 나중에 후회한다는것도 잘햇다 하는것도

    모두 본인의선택입니다...저같은경우엔

    다디지말걸하는 후회가많이남지요..

    세상사는데 문제가 없는듯합니다..

    더우기 꿈이소설가시라면요...

  • 검정고시를 한다고 인생에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지금 시절에는 괜찮습니다. 그치만 특수한 상황이 아닌이상 검정고시를 추천 드리지는 않아요. 가능하면 정규과정 마치고 꿈을 펼쳐나가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자기를 통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규과정 하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세요~

  • 요즘 전략적으로 자퇴를 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죠

    하지만 공부를 잘 하는 학생도 막상 자퇴를 하면 공부 리듬을 못 찾고 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물며 공부를 열심히 할 자신이 없는 학생이 성공하기는 훨씬 더 어렵겠죠

    소설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직장을 다니면서 소설을 써서 성공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사회 경험을 많이 해봐야 작가로서 성공할 수 있는거지

    사회생활 아무것도 안 해본 사람이 무슨수로 사람들이 공감하는 소설을 쓸 수 있겠습니까

  • 자퇴를하면 돌이킬수가없습니다

    저도 운동선수가꿈이었고 학업을중단하고 졸업만했습니다

    운동은 예상과다르게 실력이 그당시는 관장 코치님이 우수하다했지만 결과적으로 패배합니다

    운동을 그만두니 할줄아는게아무것도없더군요

    지금 오토바이배달로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