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napress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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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아랫층 티비소리가 매일 일정한 시간

방음이 잘 안 되는 건물이라 입주민들 나름 서로 배려하며 사는 것 같은데요. 아랫층에서 매일 저녁 시간 2시간 정도 티비 소리가 올라와요. 노부부가 사시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요즘은 그 두시간이 소음 정도가 심해서 견디기가 힘들어요. 더워서 어디 나가있기도 불편하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애들이 밤늦게 까지 뛰어나셔서 돌아바리겠는데 질문자님은 티비소리에 깨시는군요ㅠㅠ 그건 좀 말을 해보시면 어떨까요ㅠ 그게 안되시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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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녁 늦은시간 아닌거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야 할 것 갗아요 .. 9시나 10시 넘어서 소란인거면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에 말씀 드리세요 ㅠㅠ 

    찾아가진 마셔요.. 요즘 세상 ㅠ 

  • 아랫 집에서 켠 T.V의 소리가 윗 집까지 올라오니 많이 힘드시겠네요.

    아랫 집 소리가 윗 집까지 크게 올라 오는 것은 두 집 간에는 음의 통로가 미세하지만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확인도 어렵고, 공사도 어려우니 서로 신경써서 사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인분들은 젊은 사람보다 T.V 소리를 크게 해 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힘드시겠네요.

    이런 경우에는 예의를 갖추어서 부탁하는 것이 진짜 중요합니다.

    노부부가 사는 집이므로 관리사무소에 먼저이야기 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우므로 시원한 음료수나작은 수박이라도 한통 사들고 아랫 집 노인분께 방문해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부탁 드리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 밖으로 노인분들은 정중히, 예의있게 부탁하면 알아서 조심도 해 주시고, 잘 들어 주십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 층간소음 진짜 힘들죠😭

    저는 윗집에서 뭘하는지 매일 드르륵 쿵 이렇게 큰 소리가 나요

    윗집에는 할머님 혼자 사시는데 말이죠

    발소리도 진짜 커요 쿵!쿵!쿵!

    진짜 화나서 쫒아 올라가려고 하면은...조용해져요

    방금도 엄청 큰 쿠당탕탕 소리에 깼어요ㅠㅠ(물건이 떨어지거나 할머님이 넘어지는 소리 아님)

  • 아래층 노부부의 TV 소리로 인한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손편지와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직접 대면하여 지적하면 상대방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감정이 상할 위험이 있습니다. 문고리에 음료수와 함께 불편을 겪는 특정 시간대를 명시한 부드러운 메모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건물의 관리사무소나 집주인을 통해 중재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제3자를 거쳐 의사를 전달하면 감정적인 마찰을 피하면서 문제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소음이 발생하는 두 시간 동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는 것입니다. 방 안에 잔잔한 백색소음이나 음악을 틀어놓으면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웅웅거리는 소리가 상쇄됩니다.

  • 매일 같은 시간 반복되는 소음이라면 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관리사무소를 통해 정중하게 전달하거나, 직접 말씀드린다면 “TV 소리가 위층까지 크게 들려 저녁 시간에 조금만 볼륨을 낮춰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부드럽게 요청해 보세요. 서로 배려하며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티비를 볼 때 소리를 너무 크게 틀어서 나는 걸까요? 티비 보는 건 사실 할 수 있는 거긴 하지만 소리를 조금 줄여달라고 정중히 요청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