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식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약을 통해서 신경이나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것은 흔하게 발달되어 있지만
그것보다는
평상시에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서
이러한 역할을 대신해 주는 것들로는 어떤 식품들이 있을까요
흔히 구할 수 있고
쉽게 접할 수 있고
중독성이 없는 것을 위주로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심신안정에 도움되는 식품들이 있는데요,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나 중독 위험이 적어 좋습니다.
먼저 호두, 아몬드, 해바라기씨, 치아씨드 같은 견과류와 씨앗류는 오메가-3 지방산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뇌 신경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연어, 고등어, 정어리, 청어 등 기름진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EPA, DHA)을 포함하여 우울감 완화와 기분 안정에 좋습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바나나, 블루베리, 오렌지와 같은 채소와 과일은 마그네슘, 비타민 C,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스트레스 저항과 신경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귀리, 현미, 콩류 등 통곡물과 단백질 식품은 세로토닌 합성에 필요한 트립토판과 탄수화물을 포함해 기분 안정과 숙면을 돕습니다.
또한 카모마일, 페퍼민트, 루이보스, 레몬밤 같은 허브차는 카페인이 적고 진정 효과가 있어 마음을 진정시키고 숙면에도 좋습니다.
중독성 없는 건강한 식품으로 심신안정을 기원합니다.
천연 안정제로 불리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풍부한 견과류, 바나나, 우유는 뇌의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훌륭한 일상 식재료입니다.
또한 테아닌 성분이 들어있는 따뜻한 녹차나 캐모마일 차는 뇌파를 안정시켜 깊은 휴식을 유도하므로, 평소 식단에 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나 등푸른생선을 곁들여 신경 전달 물질의 흐름을 원활하게 관리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 부작용 중독성 걱정 없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식품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1) 견과류, 통곡물: 아몬드나 호두에는 마그네슘이 많습니다. 마그네슘은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오메가3도 있어서 뇌 신경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입니다.
2) 바나나: 천연 진정제로 바나나에는 트립토판, 마그네슘이 있습니다.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기도 합니다. 채소, 과일은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스트레스 저항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3) 캐모마일, 대추차: 캐모마일, 레몬밤은 불안을 감소시키는 성분이 있으며, 대추차는 진액을 보충하며 예민해진 신경을 잠재우는데 좋습니다. 카페인이 적고 진정 효과가 뛰어나서 심신을 차분하게 만들죠.
4) 유제품: 우유 속 칼슘은 신경 전달 물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서 초조함을 달래준답니다.
5) 등푸른 새선: 연어, 고등어의 EPA, DHA 성분이 우울감 완화와 기분 안정을 도와줍니다.
6) 통곡물, 단백질: 세로토닌 합성을 돕는 트립토판이 포함되니 숙면, 정서적인 안정을 유도하게 됩니다.
이런 식품들은 약물처럼 즉각적이지는 않으나, 꾸준히 섭취해주시면 몸의 긴장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