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라고하며, 이러한 개별공시지가는 표준공시지가을 바탕으로하여 산출하게 됩니다. 이러한 공시지가는 세금을 산출하는데 있어 과세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실제 거래에서 쓰이는 가격은 시세라 하여 당사자간 합의로 결정하여 거래하고 이를 실거래가로 공시하게 됩니다. 실제 공시지가는 시세에 60% 수준에서 공시지가 현실화 정책에 따라 최근 80% 가까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실 공시지가가 시세와 거의 같아진다면 그만큼 세금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공시지가 상승이 꼭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