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AI와 메타버스 시대, 미래의 청소년보호법은 어떨까?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이 일상이 된 지금, 앞으로 10년 뒤에는 어떤 새로운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지켜야 할까요?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해질 것 같은 기상천외한 '미래형 청소년 보호법'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해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10년 뒤 청소년 보호법은 이렇게 될 거라 생각이듭니다.
메타버스 아바타 정보는 실명과 분리해 관리하고
가상 공간에서 괴롭힘은 AI가 실시간으로 막아줄 거에요.
그러면 아이가 힘들어하면 자동으로 알려주기도 해요!
또 AI로 만든 영상이나 뉴스엔 반드시 ai라고
표시를 해야하며 학교에서 진위 판별 교육을 하겠지요
AI 프로그램도 청소년에게 안전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ai를 이용하여 악용하지 않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디지털 중독에서 예방을 하려면은
사용 시간을 나이에 맞춰 조절하는게 필요하며
장시간사용하지 않도록 지도하는것이 좋아보여요
장시간 사용한 아이들의 건강이나 상담을 지원하는것도
필요할 거 같으며 가상 공간에서도 현실 활동과
Ai의 활동에서 혼동이 오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도록
하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디지털을 많이 접하게 되면서부터
가상 아이템들을 많이 사기도 하지요~
가상 아이템 사려면 부모 동의가 꼭 필요하다 생각이들며
무분별한 가상에서의 결제는 중독을 일으키기도 하고
피해를 입힐 수 있으니 꼭 아이에게 사용 한도도 정해져서
사기 피해도 예방하는것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결국 ai든 기술이든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게 쓰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장치와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미래의 청소년보호법은 딥페이크처럼 얼굴과 목소리를 도용하는 범죄를 강하게 차단하는 법이 생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청소년의 사진·음성·행동 데이터를 허락 없이 학습하거나 합성하는 행위 자체를 엄격히 금지할 수 있어요.
가상공간에서는 나이 인증만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위험한 접촉과 유도 행동을 감지해 자동 차단하는 장치도 필요해질 것입니다.
또 청소년이 AI와 대화할 때도 유해한 조언, 성적 착취, 사기 유도를 막는 AI 안전등급제 같은 제도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AI와 메타버스가 일상이 된 미래에는 청소년의 디지털 캐릭터도 법으로 보호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AI가 청소년을 속이거나 위험한 행동을 유도하지 않도록 금지해야 하고 이러한 규제가 일정 부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타버스에서의 괴롭힘이나 폭력 역시 현실과 동일한 선상에서의 처벌이 필요하며, 청소년의 얼굴과 목소리, 개인정보 등을 AI가 허락 없이 사용하지 않도록 막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미래에는 AI와 메타버스에서 청소년을 보호하는 법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AI가 미성년자를 속이거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못하도록 하고, 딥페이크,가상 괴롭힘을 강력히 처벌하며, 메타버스 이용 시간과 유해 콘텐츠를 연령별로 자동 제한하는 제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공지능 기본법을 제정 하였습니다.
현행 AI 기본법과 시행령은 고영향 AI와 생성형 AI에 대한 일반적 투명성.안전성 의무를 두고 있지만
아동.청소년만을 위함 감정유도형 AI 규제, 자살.자해 대응, 연령별 UX 설계 같은 특화 규율은 아직 충분히
구체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인공지능 기반 위기 청소년 지원 학대 그리고 성폭력처벌법. 디페이크방지법 범위를 강화.학대를
하여 기존 제도의 각 사각지대를 보완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