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엄청나다 보니 패닉에 가까운 상태가 되어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두려움이라는 것은 당연히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이라는 걸 겪어보지 않았고, 아이가 생기게 된다면
몸에 여러 반응과 함께 신체와 기분이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걸 부정하거나 두려움을 갖는다고 나아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은 내가 어떤 상태에 놓일지 모르기 때문에 그러한 경향이 더욱 두드러질 수 있죠.
그러니 아이를 갖고자 했다면 이후에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입덧이라던지 개월차마다 꼭 조심하거나 해야할 걸 찾아보시는게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가시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두려움이 생겨 이러한 감정적인 반응을 계속해서 끌어안고 있게 된다면 그건 신체적인 데미지를 입히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배우자와 솔직한 감정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서로의 대화를 통해 감정도 진정시키고, 서로 해체나가는 팀워크를 발휘해야 합니다.
이 임신에 대한 두려움은 아직 임신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상상하는 '미래의 걱정'입니다.
걱정 대신 '지금 이 순간'에 집중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아기를 갖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겠다! 하면서 강하게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또한 부모님이 계신다면 엄마에게 연락을 해서 임신에 대한 여부를 고민을 터 놓고 말해보는 것도 괜찮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