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당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집근처에 어탕 집이 있어서 가는 길에 들어가서 혼자왔다고 하니 입구 바로 앞에 1인석 자리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점심시간보다 일찍 갔고 자리도 많았어요.. 그러다가 바로 옆에 1인석 좌석이 있길래 그쪽으로 옮길려고 하니까 여자 사장이 원래 앉으라고 했던 곳에 다시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생각하다가 기분나빠서 걍 나올려다가 1인분 포장해서 들고 왔는데.. 후회막급이네요.. ㅜㅜ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처 하셨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리도 많았는데 굳이 불편한 자리에 앉으라고 했다면 충분히 기분이 상할 만합니다. 저라면 다른 자리에 앉고 싶다고 한번 더 말씀드리고, 계속 안된다고 하면 그냥 나왔을것 같습니다. 혼자 온 손님도 똑같이 존중받아야 합니다. 다음에는 기분이 상하면 무리해서 이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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