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일단 첫번째 대답은 그냥 잡니다.
다만 공부를 해야한다는 의지가 있다면
다음의 선택 중 고르시면 어떨까요?
1. 바로 한숨 잔다. 다만 30분 이내 알람을 맞추고 환경은 조금 불편하게 하고 잡니다. 불편한것은 커텐을 친다든가 불을 끄거나 침대에 누워 이불까지 덮는 등을 말합니다. 30분의 잠은 공부를 방해하는 뇌의 여러 반응들을 잠재울 것입니다. 다만 30분을 넘기면. 그날은 그냥 공부 포기 ㅠ
2. 불편한곳에서 공부하세요. 전 일부러 시끄러운 곳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사람이 많이 오가는 곳에서 공부를 하곤 했습니다. 일반적으론 안좋지만 공부하려고 하면 졸린 사람에겐 계속 깨워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3. 졸릴 때 취미 생활을 합니다. 학업도 중요하지만 못지 않게 취미 생활도 중요합니다. 단 여기서 취미생활은 매우 생산적인 것이 좋습니다. 그냥 시간을 버리는 취미 생활이 아니라 그 시간을 통해 나를 성숙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시간에 학업은 놓쳐도 인생공부는 할 수 있으니까요
너무 의식하면 더 공부가 안될 수 있으니
나름 규칙을 정해두고 조금씩 나를 단련 시킨다고 생각하며 공부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