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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긴밀한닭
나이가 들면서 무릎 관절염 초기 진단을 받았는데, 평소 취미로 즐기던 달리기를 계속해도 괜찮을지 걱정입니다. 무릎 관절염이 있는 상태에서 달리기를 하면 연골 손상이 더 빨라지는지, 아니면 적당한 강도의 러닝은 오히려 관절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점점시원한다람쥐
초기 퇴행성 관절염이라면 무조건 달리기를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적당한 강도의 러닝은 관절 주변 근육을 강화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어 무릎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심해지거나 붓기, 열감이 생기면 운동 강도를 낮추거나 쉬어야 합니다
딱딱한 노면보다는 트랙이나 흙길을 이용하고, 무리한 장거리·고강도 러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운동 가능 범위는 정형외과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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