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소유가 버거워서 누구에게든 명의이전 해주고싶어요

이혼하면서 재산분할로 명의이전 해온 아파트가 1채 있는데요,

지방이지만 신축에 속해요..

전세를 주고있어요. 만기가 곧 다가오네요. (10월)

저도, 전남편도

개인회생중이고

저희 친정부모님도, 전시댁도

형편들이 다들 하루벌어 하루먹고있는 사람들이라

이 아파트를 가져갈 사람이 없네요..

전세연장은 안할것같아서 전세금 내줘야하는데

지금 전세금이 이 아파트 매매금보다 더 저렴해졌어요 ㅠㅠ

새로운 세입자를 받는다 해도 몇천만원 정도는 제가 내줘야하는데 저는 대출도 불가하고, 비빌언덕도 없네요...

이런 상황에서

누구든지.. 전세안고 명의이전을 해가시라 어디에 올리거나 하면 바보같을까요....? 저는 도저히 이 아파트를 유지할 능력이 안되네요..

나중에 후회하겠지만 ㅠㅠ

누구든 이 아파트를 가져가주시면 좋겠어요.. 제 명의가 아니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ㅠㅠ

세금내는것도 버겁고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데도 1주택자라 한부모 자격 못받는것도 너무 억울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채무가 해당 재산 가액을 초과하는 재산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이 이전받을 가능성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