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옷에 누런얼룩 지우는 세탁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하얀옷을 색구분 없이 세탁하다 보니 누런얼룩이 자꾸 생기는 것같아서 문의합니다. 흰옷에 있는 누런얼룩을 지울수있는 효과적인 세탁법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흰옷의 누런 얼룩은 대부분 땀과 피지가 옷감에 남아 산화된 것이라, 일반 세탁만으로는 잘 안 빠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진해져요.

    가장 효과적인 건 과탄산소다 불림이에요. 40~6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물 1리터당 한 스푼 정도 녹이고, 옷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담가 둔 뒤 평소처럼 세탁하시면 됩니다. 목이나 겨드랑이처럼 얼룩이 심한 부분은 주방세제나 비누를 먼저 살짝 문질러 기름기를 빼 주면 더 잘 빠져요.

    앞으로 누렇게 되는 걸 막으려면 흰옷은 색깔 옷과 따로 빨고, 입은 날 바로 세탁하는 게 좋아요. 세제를 너무 많이 넣으면 헹굼이 덜 돼서 누렇게 변하기도 하니 적정량을 지켜 주시고요.

    다만 울, 실크, 기능성 소재는 과탄산소다나 뜨거운 물에 상할 수 있으니 옷의 세탁 라벨을 먼저 확인하세요. 그리고 락스와 과탄산소다를 섞어 쓰지는 마세요.

  • 하얀 옷의 누런 얼룩은 과탄산소다를 뜨거운 물에 풀어 30분 정도 담가 두면 잘 지워져요. 얼룩이 심하면 베이킹소다를 묻여 살살 문지른 뒤 세탁하세요. 표백제는 옷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니 라벨을 꼭 확인하고 쓰세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녹여 하얀 옷을 20~30분간 담가두시면 좋아요. 그 뒤 옷을 가볍게 문질러 때를 빼고 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누런 얼룩이 싹 지워집니다.

  • 그런 일 가끔 있지요.

    하얀옷에 누런 얼룩이 생겼다면

    물을 40~60도 정도로 데워 대야에 받습니다.

    과탄산소다를 넣고 가루가 보이지 않게 잘 녹인후, 옷을 담가 20~30분 정도 담가 놓습니다.

    그리고 가볍게 비벼준 뒤 세탁기에 넣어 일반 코스로 빨래를 하시면 됩니다.


  • 흰옷의 누런 얼룩은 땀이나 피지 등이 원인일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에 산소계 표백제와 세제를 제품 표시대로 넣고 담근 뒤 세탁해보세요. 단, 옷감에 따라 사용이 제한될수 있으니 세탁 표시를 확인하세요. 염소계 표백제와 다른 세제는 절대 섞지 마세요

  • 과탄산소다를 미지근한 물에 잘 풀어서

    옷을 10분 정도 담궈뒀다가 세탁해 보세요 ~ 

    저는 과탄산 소다의 효과를 가장 많이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