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늘수수한어묵
남자친구가 나를 위해 웨이팅을 해줄수 없다고 한다면 ?
남자친구는 웨이팅하는걸 싫어해요 밥집이나 유명한 디저트가게 이런데에서 굳이 한두시간 기다렸다가 먹는걸 이해를 못하는 ..? 근데 같이먹고싶고 먹을 사람이 남자친구 밖에 없는데 그런데 가기싫다고 하면 혼자서라도 먹으러갈거같으세요 아니몀 그냥 포기할거같으세요 ??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뮈리 기다리는게 이해 안되고 싫다고 하더라도
사랑하는 여진친구를 위해 가끔이라도 해줄거 같아요
무조건 싫어 라고 하는건 남자가 보기에도 좀 그래요
다름을 채우려는 노력정도는 서로가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저같경 제가 다 서고 드가기 직전에 남친을 부릅니다
제가 먹고 싶어한거고 제가 가고싶어한거라
보통 제가 다 예약하고 제가 쥴 서고
남친은 멕여주기만 해요
전 그냥 남친한테 맛난걸 많이 멕여주고 싶어요
이건 거울치료가되면 이해하기쉬울텐데.
본인도 본인이 싫어하는거 강요하면 싫을거면서
이건 아니죠, 본인의 이기심을 배려해달라고 바라면
그건 강요지 사랑이아니에요,
좋아하는사람이 싫다고 애기나왔다면 다른방법을
보통 생각해야죠.
그냥 결이 안맞는거죠 뭐 져도 웨이팅해서 밥먹고 하는거 좋아합미다 다만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라 주변에 지인들은 이해 못하는경우가 허다 합니다
밖에서 사먹으면 다 맛있지 뭐 거기서 거기 얼마나 맛있다고 호들갑을 그렇게 떨어대냐고 !!!
먹고 싶은가? 먹고 싶지않은가가 중요하죠. 혼자가서 먹을 가치가 있냐? 그렇지않으냐죠. 기다렸다 먹는 걸 이해못하는 사람이랑 먹으면 나도 음식을 즐길 수 없어요. 저라면 혼자가던가, 안가던가.
어떤 메뉴인데요?저도30분까지는 괜찮은데 이제 발두 아푸고 서있는게 힘들다보니 긴 웨이팅은 사절이에요 특히 남자들은 더 안좋아하는거 같은데 남친분 이해가 됩니다 분명 웨이팅 없는날도 있을거에요
혼자라도 먹을 거냐 말 거냐를 물어봤는데 답변들은 왜 다 남자친구에 대한 평가 뿐이지... 저는 특정 가게에 꼭 가야겠단 욕망이 딱히 없는 편이라 소중한 사람과 추억 만들기 위해 가는 게 아니면 혼자서는 안 갈 것 같네요.
웨이팅 극도로 싫어하는 타입이 있어요
저도 그렇지만 ㅋ 그럴때는 모아니면 도보다는
중요한날이나 나를위한날에 남친이 나와같이
맛집투어를 할수있도록 세뇌를 시키세요
자주는절대 못하기에
여자친구가 좋아하니 따라는 갈듯한데요, 웨이팅 시간이 좀 적당해야 하지않을까요? 웨이팅은 싫어하지만 여자친구랑 기다리는 재미를 위해 줄 서있지만 그 시간이 적당해야 이해해줄듯 합니다
백화점을 같이 가세요. 백바퀴를 돌아요. 아무것도 안사요. 주차장에 가서 차에 타기 직전에 다시 백화점 매장으로 올라가요. 백바퀴를 돌아요. 아무것도 안사요.
자! 이제 그 남자친구는, 웨이팅 따위는 일도 아니란걸 깨닫게 됩니다 ㅋㅋ
포기하세요. 혼자가서 먹든들 무슨 맛이 나고 재미가 있겠어요? 그리고 남친은 집돌이인가보지요? 그러면 거기 맞추어주세요. 아마도 남친이 나가서 외식하는 좋아하지 않는 것같네요.
웨이팅있는 가게 특징 먹기 전까지 기다리면서 대화나눌때가 가장 맛도리임 기대치 높아지면서 관련맛집 이야기 나누고 잡담나누다가 딱 들어가서 먹어보면 기대감 ㅈㄴ게 높혀놓았는데 맛이 못 따라감 맛없는건 아닌데 웨이팅시간 ㅈㄴ 아까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맛보러 가면 좋겠지만 각자의 취향이 있다보니 남자친구 분이 정말 싫다고 한다면 혼자가서 드시는 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그래도 같이 먹자고 한번쯤 권해 보거는걸 추천합니다.
정말 먹고 싶다면 전 혼자서라도 갈 것 같습니다
좋은 것을 함께 하고 싶지만 그렇다고 강요하면서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혼자서 살아 나가는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가장 현명한건 한두시간이상 되는곳은 안가는게 맞죠. 왜냐하면 연애는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하는것이고 한두시간 기다리는걸 싫어하는건 이해해야되는 영역입니다. 연애에도 유도리가 필요하잖아요~ 나는 너랑 여기가고 싶으니깐 한시간 같이 기다리자 하는것은 상대를 배려할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것 같아요. 예를들어 30분 기다리는 정도는 귀찮을수 있지만 조금 욕심내서 기다려달라고 할수있겠지만 한시간이상은 배려와 이해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가서 먹음되죠. 왜 남자 사람 친구는 여자를 위해서 희생해야 하나요. 이젠 성평등을 실현해요. 여자도 남자위해 희생도 하고 이스라엘처럼 여자도 군에 의무 복무해야되요.
보통 웨이팅 후에 기대감과 만족감이 충족되지 않으면 무조건 싸울겁니다. 작성자분 남자 친구분은 아무래도 웨이팅을 해서까지 그걸 꼭 먹을필요가 있나 생각하시는 분 같내요
같이 드시고 싶은 마음은 알겠으나 남친분 입장도 고려해 주셨으면 하내요. 나를 위해 같이 웨이팅해서 먹어주면 안되나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자기만족을 위해 상대에게 희생하라고 하는거랑 같은거죠 아니면 반대의 경우가 생긴다면 작성자분은 정말 싫어하는데 남친이 좋아하는걸 하는 무언가로 하는걸로 조율해본다면 어떨까요!? 이런경우는 남친분께서 들어줄 확률은 조금 생긴답니다. 아니면 어쩔수 없구요~ 부디 좋은 선택하셔서 좋은 관계유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웨이팅 하고 밥먹는게 싫은사람으로서 남친분입장도 이해는갑니다 친구랑 1시간웨이팅 하고 들어갔는데 맛이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ㅎㅎ 한두번이라면 이해해줄수 있겠지만 쉽지않을거 같아요 그냥 맘편하게 혼자 가시거나 주위에 맛집 같이갈수있는분을 찾는게 빠를것 같네요
어쩌다 한 번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테이블링 있는 곳에 가서 예약 걸어놓고 주변 돌아다니다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기다리는 걸 힘들어해서 어쩌다 한 번은 하갰는데 자주는 못할 거 같아요 ㅠ
역지사지 해보면 답이 나올거같네요 님도 남친을 위해 웨이팅을 포기할 수 없느니 이렇게 글 적은 것 일테니 그냥 두분 다 서로 양보를 안하는거지 누구의 잘못은 아니라고보네요
기다리는걸 싫어하거나 성격이 급하거나, 미식에 취향이 없는 성향입니다. 함께 있는 게 중요하지 맛있는 음식이 중요하냐는 것이지요. 조율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데이트가 4번이면 웨이팅이 2번, 웨이팅 없는 신속한 식당 방문은 2번, 이렇게요.
일단 이기적인 마음부터 버리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내가(본인)이 하고 싶은걸 그걸 싫어하는 타인에게 계속 주장하고 강요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만큼 상대방도 그 만큼 싫다고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그렇게 줄 서서 드시고 싶다면 혼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웨이팅 싫어합니다.
음식이 맛있으면 좋지만 굳이 밥을 기다려서 왜 먹어야 하나 싶은 사람입니다만.
여자친구가 좋아하니 따라다닙니다.
간혹 그런 여자친구 위해 여행을 가던 평범하던
여자친구는 편히 쉬고 있고 저만 2시간이건 3시간이건 웨이팅 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장 웨이팅의 경우에요
그게 사람 맘이더라구요
싫어도 좋아하니까..
그걸 먹고싶다는 건가요 아니면
남자친구의 노력을 확인하고 싶다는 건가요
웨이팅 싫어하는 사람을 억지로 끌고가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거라면 상당히 어리고 미숙한 연애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먹고싶은 음식이라면 혼자라도 먹으러가야죠
굳이 싫어하고 비효율적이라 생각하는 사람을 데리고 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같으면 정 떨어질거 같네요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을 부탁해서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은 좋지 않으며 같이가주면 감사한거고 안가주면 그냥 그려려니하시면 됩니다.
한시간 이상 웨이팅 해서 먹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진짜 유명하고, 꼭 먹고싶은데면, 미리 대기시간 있을 수 있다고 얘기하고 같이 가죠.
왠만한데는 저도 웨이팅 하기 싫어서, 다른데 가거나,
기다리지 않는 시간대로 맞춰서 가기도 해요.
너무 강요하지는 말고, 아주 가끔만 양해 해 달라고 하고 같이 가셨음 좋겠어요.
저는 그런 상황이라면 굳이 설득해서 가더라도 빚진 느낌이 되거나 상대에게 기다림 대비 별로다 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냥 혼밥하러 갈 겁니다
남자친구가 1~2시간을 기다리는 게 비효율이라 거절한 것이고 질문자님은 꼭 거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라면 혼자라도 갈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꾸 생각날 때마다 남자친구 때문에 못 갔다는 핑계를 댈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웨이팅을 못 하겠다고 하면 섭섭하고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이 당연합니다. 나를 위해 그 정도 시간이나 노력도 내어주지 못하나 싶어 연애 전반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이 문제를 현명하게 풀어나가기 위해 남자친구의 심리와 맞춰갈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남자친구가 웨이팅을 거부하는 심리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단순히 아래와 같은 이유일 수 있습니다.
1. 시간 효율성 중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낭비'라고 생각하는 성향일 수 있습니다.
2. 체력적 부담: 유독 서서 기다리거나 지루한 환경을 견디기 힘들어하는 체질일 수 있습니다.
3. 가치관의 차이: "세상에 맛있는 집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여기서?"라고 생각하는 현실적인 성향입니다.
*서로 상처받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
1. 상황을 무조건 참거나 싸우기보다는, 서로의 중간 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예약 가능한 맛집 찾기캐치테이블, 테이블링 등 앱을 통해 미리 예약할 수 있는 곳 위주로 데이트 코스를 짭니다.
2. 원격 줄서기 활용하기, 현장에서 마냥 기다리는 대신, 원격 줄서기를 걸어두고 주변 카페나 소품샵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3. 웨이팅 '최대 시간' 합의하기"오빠, 딱 20분만 기다려보고 안 빠지면 다른 데 가자"처럼 서로가 양보할 수 있는 마지노선을 정해둡니다.
4. 진지하게 내 감정 전달하기"나는 맛있는 걸 먹는 것도 좋지만, 오빠랑 같이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시간도 데이트라고 생각해. 가끔은 나를 위해 같이 기다려주면 존중받는 느낌이 들 것 같아"라고 감정적으로 대화해 보세요.
남자친구가 싫다고 하면 저는 친구나 아니면 저 혼자라도 갈거같아요!!!! 제가 먹고 싶어서 기다리는건 괜찮은데 다른 사람이 먹고 싶어서 기다려달라고 하면 힘들고 지쳐서 싫을거...같아요
저는 포기할 것 같습니다
취향차이긴 한데 1시간 2시간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먹는 것에 대한 만족보다
더 아깝다고 생각하기에 줄서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저라면 그냥 포기하고 그 기다리는 시간 대신
연인과 더 의미있는 데이트를 할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웨이팅을 싫어한다면 저는 혼자서라도 먹을 것 같아요! 저는 혼밥을 잘해서 누군가가 꼭 있어야한다!!!는 생각은 없어요. 사실 혼자가 더 편하기두 하구요!
남자 친구가 여자 친구를 위해서 한 두시간 기다려주는 것을 못할 수 있습니다.
당장 저라고 해도 아무리 맛있는 집이라고 해도
2시간 기다려서 먹을 자신은 없기에
이는 사람마다 조금 관점의 차이 같기에
이는 서로 배려해야 할 것 같아요.
저라면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볼 것 같아요. 꼭 유명한 맛집에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게 아니라면 한 번쯤은 같이 기다려줄 수 있는지 물어보고, 그래도 싫어한다면 서로 먹고 싶은 곳을 번갈아 가면서 선택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드립니다.
남자친구가 나를 위해 웨이팅을 해줄수 없다고 한다면?...
헤어지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나를 위해 웨이팅을 하고 같이 먹고 싶은
사람이 남지친구 뿐인데.. 그걸 싫다고 한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네요.
물론 진짜 싫어한다고 할순 있지만, 여자친구가 가자하면
싫어도 가줘야 맞는겁니다.
헤어지시고 좋은분 만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남자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