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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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술먹고 돌아다니는 아내한테 어떻게 얘기해야 될까요?
한 달에 한두 번 또는 이 주에 한 번 정도는 새벽까지 술을 먹던지 낮에 술을 먹고 많이 취했을 때가 있습니다. 연락이라도 되면 다행인데 연락 아예 안 봤습니다. 그래서 매번 물어보면 술 안 먹었다. 많은 사람 만나고 왔다라고 하는데 술 냄새가 많이 나고. 조금 있으면 화장실 가서 토를 하고 돕니다. 이 세월이 반복되는 아내한테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아무리 얘기해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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