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쏭버섯
45세 인공관절 할 만큼의 상태이지만 할수 있는방법은 다 동원해서 늦춰야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당뇨,고지혈(고지혈은 수치가 완전정상이라 단약준비중)
복용중인 약
다이벡스정500 1알,고지혈약 반알
영남대 진료를 봤구요 교수님은
수술을 여러번해야하고 상태자체에 답은 인공관절인데 지금 할 수 없어 최대한 조금씩 이방법 저방법 하고 버틸때까지 버텨보자고
위고비든 마운자로든 해서라도 살도 빼야하고 의사인 자기가 할수 있는건 자기가 하고 환자가 할수 있는건 환자가 하고 지금 첫 수술은 하더라도 안아프고 좋아질꺼예요 라고 말 못한다고 인공관절을 최대한 늦춰보는 방법을 다 해야하는거니 다리 근육도 키워야하고 노력 많이 해야한다고
뒤쪽 관절이 거의 없어서 연골재생?줄기세포? 예후가 안좋고 안될수도 있고 직접 상태 봐야한다고 하지만 엠알상 예후 안좋다
어떻게 이렇게 될때까지 놔뒀냐~~어떻게 이나이에 이렇게까지 될수 있냐고 환자분은 한번에 안되고 여러번 나눠야한다 두다리가 다 문제인상태예요 ㅜㅜ
우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질병)
우측 슬관절 내,외측 연골판파열(질병)
좌측 슬관절 내측 반월상연골파열(이쪽다리는 연골절제술도 이미 한번한 상태 올해 2월)(외상)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재건술 술후상태(22년 6월 수술)
(외상)
두다리전부 관절염 인공관절 해야하는상태 ㅜㅜ
십자인대 재건을 먼저 하면서 안에를 보고 그다음 치료를 어떤걸 할지 결정하고 연골도 다듬을 수 있는건 다듬으면서 1차는 십자인대 재건을 해서. 무릎 불안정을 잡으시겠다고 그게 통증을 얼마나 잡아줄지는 모르지만 조금은 나을거다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수술날짜 잡고가라고 일단 제가 충격이 크기도 하고 다른곳 예약도 잡아놓은 상태라 생각좀 하고 전화드리기로 하고서.
바로 당일 더블유병원 (관절전문병원이라 가봄 유명하기도하고)
똑같은말 하시는 지금 환자사진과 70대에 똑같은 사진을 가지고 오면 인공관절이다
답은 인공관절인데 지금 못한다 부분치환도 안된다. 이나이에 어떻게 이러냐~
답답해서 이런경우 본적 있으시냐 하니 50초반정도는 봤고 그런분들도 어떻게든 몇년버티게 하고 인공관절해준다고 그보다 어린분은 그것도 내나이는 자기 의사인생 처음이라 하심 ㅜㅜ
대학병원가보는게 나을거같은데 그래서 영대 갔다왔다 그러고 치료방법 이야기한거 그대로 했더니
이사진 전국 어느병원 가져가도 답은 같을꺼니
빨리 치료하라고 더 다녀봐야 답은 같다고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마시라고
실은 상태가 점점 안좋아져서 진통제도 잘 안들어요
목발사용 5분도 못걷고 지금 훨체어 대여할판입니다.
그래서 그냥 영대수술날짜 잡고 다음주 바로 수술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저는 너무 괴로운데 인공관절밖에 없다는데(총 3군데 병웍 답은 다 똑걑음)
왜 바로 안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요
모든 의사분들이 지금 나이엔 안된다 다른방법을 다하고 최후의 보류를 하는 이유가 무언지 진심 궁금해요.
인공관절 하면 좋아지는걸텐데도 모든 의사들이 바로 해주지 않는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 알고싶어요
많이 괴롭고 정신상태가 무너질것 같아요 ㅜㅜ
죽을병은 아니지만 일상이 안되는 상황이고 이러다 못걷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생기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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