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출장을 보낸다는건 기회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그래픽디자이너 입사했는데,

해야 하는 업무는 회사에서 게임캐릭터 디자인하고,

프로그램으로 캐릭터를 만드는 일을 하는데,

회사에서 갑자기 영국으로 출장 다녀와라.

영국에 가서 게임프로그램 만드는 회사에 가서,

게임프로그램 구매하는 협상 좀 하고 와라.

이런 업무를 지시하면 하는게 이득일까요?

물론 영어는 거의 쓰지도 못하는 실력입니다.

단지 회사에서 유일하게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는데, 직접 사용할 게임 프로그램이 비싸서,

직접 영국 본사에 가서 협상해서 저렴하게 구매하고 오라는 지시가 있으면,

경험삼아서 영어를 못해도 부딫혀보면서 최대한 해볼만큼 경험 쌓고 오는것도 앞으로 회사생활에 이득인지 궁금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아시겠죠.

아주 동떨어진 내용의 지시는 아니지만, 출장을 꼭 가는게 좋은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좋습니다 출장 아무나 보내는게 아니거든요 왜냐면 출장을 보내면 비용이 들죠 질문자님이 비용을 내고

    다녀오는게 아닌 회사에서 비용 지출을 전부다 하면서 까지 출장을 보내는건 믿을만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회사에서 신뢰를 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번역기를 쓰면 되긴 하지만 원활한

    소통 기본적인 소통을 위해서 비지니스 언어 정도는 외우고 가시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이 기회를 잘 잡아서

    협상 잘 하시면 제가 볼때는 회사에서도 지속적으로 이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하고 위로 계속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7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해외 출장을 가는 것이 반드시

    개인에게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능력이 되니깐 해외 출장까지 보내기에

    그런 면에서는 괜찮을 것입니다.

  • 어떤 프로젝트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같은 경우는 일본으로 가고 싶어했는데 중국으로 보내지고 얼마전에 퇴사 하였습니다. 회사에서 나를 어떤식으로 대하고 핵심멤버라 생각하신다면 기회의 장이 맞지 않을까요

  • 해당분야 업무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저는 무조건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못하셔도 번역어플 같은거 쓰시면 되시고

    영국출장은 단점은 없는듯하고 장점만 있는듯합니다.

    첫째 해당업무 경험을 쌓을수 있으며 둘째 견문도 넓어질것이며

    셋째 영어회화도 조금은 늘어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외 해당업무는 제가 잘 모르지만 영국출장이

    추후에도 두고두고 여러방면으로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생각이 안나지만 다른 장점들도 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