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무더위에 넥카라까지 차야 하는 강아지, 목 주변 '땀띠·습진' 방지하는 위생 관리 팁은?
최근 강아지가 피부 치료나 수술 후 케어 때문에 플라스틱/천 넥카라를 며칠째 착용하고 있습니다. 한여름이다 보니 통풍이 잘 안되어 넥카라가 닿는 목 둘레 피부에 땀이 차고 붉게 부어오르는 땀띠 증상이 보이는데요. 넥카라를 섣불리 벗길 수는 없고, 그렇다고 놔두자니 목 피부 습진으로 번질까 봐 걱정됩니다. 반려인분들은 여름철 넥카라 착용 시 목 부위 통풍 케어나 자극을 줄여주는 본인만의 소독·위생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