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4학년인데 취업이 너무 무서워요

진짜 취업하기 많이 힘들까요... 물론 사람마다

다른건 너무 잘 알지만 진짜 그렇게까지 또 오래걸릴까요 막 1-2년 놀고 있는 사람 주변에 보면 나도 저럴까 너무 무서워요... 마음이 복잡하네요 허허...

혹시 좀 스펙 딱히 없이도 괜찮은 곳 취직하신 분 있으시면 이야기 좀 듣고 싶네요... 어떤 선상에 있든간에

취직할때 뭘 제일 많이 해야하는지 지원할 회사 보는 방법 같은...뭐든 좋으니까 꿀팁같은거 있으면 말씀 부탁드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안함은 성실히 고민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너무 자책 마세요. 1-2년의 공백보다 중요한 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증명하는 경험입니다.

    ​스펙 극복: 직무와 관련된 작은 프로젝트, 아르바이트, 혹은 온라인 강의 수료증이라도 '직무 연관성' 있는 경험을 하나 만드세요.

    ​회사 찾기: '잡플래닛', '블라인드'로 기업 문화를 살피고, 채용 공고의 자격 요건 키워드를 내 경험과 연결하세요.

    ​핵심: 거창한 스펙보다 '왜 이 직무인가'에 대한 논리적인 대답이 합격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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