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서 나잇살이 무섭게 찌기 시작해서 1년 전부터 독하게 마음 먹고 식단과 운동은 매일 하고 있고 사람도 만나는 자체를 많이 줄였습니다. 그리고 6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습관이 이제는 베어서 먹으면 잠도 못자고 속도 불편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다이어트를 하게된 계기는 잘 맞던 청바지가 지퍼가 안 올라가서 엄청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새 바지는 사지 않고 이 바지가 맞을 때까지 다이어트를 해서 허리 사이즈 75였는데 68로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기존 식습관을 버리고 저녁에 술을 마시지 않고 가끔 모임 있을 때만 조금 마시는 편입니다. 식단은 아침에는 선식+당근주스+삶은계란 2개 +무가당 두유 1팩 먹습니다. 점심에는 닭가슴살 훈제+채소 샐러드+오렌지 1개 저녁에는 삶은 두부+저염김치를 볶아서 먹습니다. 1주일 간격으로 질리면 식단을 비슷한 성분으로 바꾸곤 합니다.
그리고 잠을 제시간에 자서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이 건강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살을 빼고 몸이 충전하는 시간이라서 잠잘자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더불어 장관리도 잘 하면 건강한 다이어트 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요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