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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le spine mri / CTL mri 각각 어떤"면"(모습)촬영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whole spine mri / CTL mri

각각 관상면 시상면 횡단면 중

어떤 모습 촬영하나요?

관상면을 보면 무엇을 알수있나요?

시상면을 보면 무엇을 알수있나요?

횡단면을 보면 무엇을 알수있나요?

횡단면은 어떤 모습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둘다 한가지 면만 찍는게 아니라 시상면+횡당면이 기본이고 

    필요하면 관상면을 추가합니다.

    -시상면 (옆에서 본 모습) 

      :디스크, 협착, 전체적인 흐름 +큰 문제 확인용

    -횡단면 (가로단면)

       :신경압박,위치,방향,정도, 증상원인 확정용 

    -관상면 (정면)

       :좌우 비대칭, 측만, 종양, 디스크 단독문제에 필수는 아님 

    시상면으로 전체문제를 찾고, 횡단면으로 원인확정, 필요시 관랑면으로 보완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Whole spine MRI / CTL MRI"는 보통 "시상면 .횡당면"을 기본으로 찍고, 필요 시 "관상면"을 추가합니다.

    "관상면"은 좌우 균형.측만.비대칭을, "시상면"은 디스크.척수 압박.전만/후만 정렬을 봅니다.

    "횡단면"은 한 층씩 잘라 "신경공.디스크 돌출.협착 정도"를 가장 정확히 평가합니다.

    "횡단면 모습"은 CT처럼 '도넛/원형 단면'으로, 척추뼈.척수.신경이 둘러싸인 형태입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관상면은 앞•뒤 면으로,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을 관찰하는데 용이합니다.

    시상면은 옆에서 바라본 면으로, 척추의 앞 뒤배열이나 척추의 만곡 및 디스크의 돌출과 파열여부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횡단면은 위에서 바라본 면으로, 주로 척추에서는 척수관이나 신경뿌히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촬영시에는 위에 말씀드린 면을 모두 촬영하게 될 것으로 생각되고, 정확한 사항은 의료진이나 주치의에게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whole, CTL 모두 기본적으로 시상면으로 촬영하며 횡단면으로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졌는지, 디스크의 방향이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갔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횡단면은 몸을 가로로 나눈 뒤 위(혹은 아래)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며 보통 지금과 같은 촬영시엔 관상면은 잘 안찍고 시상면과 횡단면으로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