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le spine mri / CTL mri 각각 어떤"면"(모습)촬영하나요?
whole spine mri / CTL mri
각각 관상면 시상면 횡단면 중
어떤 모습 촬영하나요?
관상면을 보면 무엇을 알수있나요?
시상면을 보면 무엇을 알수있나요?
횡단면을 보면 무엇을 알수있나요?
횡단면은 어떤 모습인가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둘다 한가지 면만 찍는게 아니라 시상면+횡당면이 기본이고
필요하면 관상면을 추가합니다.
-시상면 (옆에서 본 모습)
:디스크, 협착, 전체적인 흐름 +큰 문제 확인용
-횡단면 (가로단면)
:신경압박,위치,방향,정도, 증상원인 확정용
-관상면 (정면)
:좌우 비대칭, 측만, 종양, 디스크 단독문제에 필수는 아님
시상면으로 전체문제를 찾고, 횡단면으로 원인확정, 필요시 관랑면으로 보완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Whole spine MRI / CTL MRI"는 보통 "시상면 .횡당면"을 기본으로 찍고, 필요 시 "관상면"을 추가합니다.
"관상면"은 좌우 균형.측만.비대칭을, "시상면"은 디스크.척수 압박.전만/후만 정렬을 봅니다.
"횡단면"은 한 층씩 잘라 "신경공.디스크 돌출.협착 정도"를 가장 정확히 평가합니다.
"횡단면 모습"은 CT처럼 '도넛/원형 단면'으로, 척추뼈.척수.신경이 둘러싸인 형태입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관상면은 앞•뒤 면으로,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을 관찰하는데 용이합니다.
시상면은 옆에서 바라본 면으로, 척추의 앞 뒤배열이나 척추의 만곡 및 디스크의 돌출과 파열여부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횡단면은 위에서 바라본 면으로, 주로 척추에서는 척수관이나 신경뿌히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촬영시에는 위에 말씀드린 면을 모두 촬영하게 될 것으로 생각되고, 정확한 사항은 의료진이나 주치의에게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whole, CTL 모두 기본적으로 시상면으로 촬영하며 횡단면으로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졌는지, 디스크의 방향이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갔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횡단면은 몸을 가로로 나눈 뒤 위(혹은 아래)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며 보통 지금과 같은 촬영시엔 관상면은 잘 안찍고 시상면과 횡단면으로 촬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