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제가 b형 간염 보균자이고 관련 블로그를 하나 읽어봤는데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B형간염

복용중인 약

없음

간암보균자의 90프로는 엄마가 출산때 유전되는 경우가 많다네요? 그럼 우리 엄마도 간암 보균자일 확률이 높다는거고 우리 둘 다 주기적으로 간암 검사를 받아야할텐데 우리 엄마가 제가 알기로 간암검사같은걸 받아보지 않은걸로 기억하거든요? 나이도 50대고 또 항상 배가 아프다고 말하던거 보면 이거랑 관련된건가 싶어서 너무너무 걱정이되더라고요. 일단 지금이라도 간암검사 받아보라고 얘기해뒀는데 제가 또 군대라 막 끌고 갈 수가 엄ㅅ잖아요. 설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B형 간염 보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셨군요. 보균 상태는 대부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고,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될 위험도 낮습니다. 다만 정기적으로 간 기능과 혈액 검사를 받으시면서 건강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 내용 중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셨다면, 의료 기관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혼자서 정보를 찾으실 때는 국가 공인 의학 정보 사이트나 병원 자료를 참고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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