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세 내고 스노보드 타는게 사치일까요?
월세 살면서 스노보드를 타는 게 객관적으로 봤을 때 사치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 월세도 빠듯하게 내고 있어서, 스노보드 장비나 강습, 리프트권 같은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든요... 주변에서는 겨울에만 잠깐 즐기는 취미인데 너무 과소비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하고... 그렇다고 스노보드를 포기하려니 너무 아쉽고... ㅠㅠ 제가 너무 허황된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현실적으로 조언 좀 해주세요... 월세 내면서 스노보드 타는 게 정말 무리한 소비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